'열혈사제2' 서현우, 살 떨리는 빌런 변신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e5F7A8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S7rOv8t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서현우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55944858qlri.jpg" data-org-width="600" dmcf-mid="940kwC2X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55944858ql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서현우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UDmlf5d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열혈사제2' 서현우가 안방극장에 착륙했다.</p> <p dmcf-pid="4yBOhWQ0Rf" dmcf-ptype="general">서현우는 지난 8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극 중 흑수저 출신이지만 초고속 승진을 이뤄낸 부산 남부지청 마약팀 부장검사 남두헌 역으로 새롭게 합류했다.</p> <p dmcf-pid="8ue5F7A8RV" dmcf-ptype="general">앞서 서현우는 제작발표회에서 "기분 좋은 설렘과 부담을 갖고 누가 되지 않도록 ('열혈사제2'를) 열심히 찍었다"고 전한 바 있다. </p> <p dmcf-pid="6aTeiNFOR2" dmcf-ptype="general">이어 첫 등장한 서현우 표 남두헌은 온몸에 휘두른 맹렬한 아우라와 영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딸기 스무디를 마시며 취조실에 나타났다. 이어 남두헌은 손에 들려있던 음료를 가해자로 자리한 저명한 정치인의 아들 김인석(김성태)의 얼굴에 흩뿌린 것도 모자라, 사건을 뒤덮을 수 있는 묘책을 서슴지 않고 말하며 향후 만만치 않은 빌런의 행보를 예고했다. </p> <p dmcf-pid="PMrV8Ryjn9" dmcf-ptype="general">또한 남두헌은 용사파 두목 박대장(양현민)을 만나 박대장의 새 보스가 이용 가치가 있을지 각을 재는 치밀함도 보여줬다. 이때 그의 안온해 보이던 얼굴과는 달리, 두 눈은 날카롭게 빛났고 뿜어내는 기세는 한없이 차가웠다.</p> <p dmcf-pid="Q2auqVsdeK"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서현우는 작품 안에서 자신을 완벽히 지우고 캐릭터 그 자체로 살아 숨 쉰 것은 물론, 경상도 사투리도 맛깔스럽게 구사했다. 이에 향후 회차에서도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강력하게 만들 서현우의 또 다른 활약에도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dmcf-pid="xoSMdg1meb"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 3회는 15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dmcf-pid="yfjzb4Iii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현, 6년 만의 겨울 콘서트 ‘전석 매진’ 11-11 다음 '최강야구' 뒤흔들렸다…파이널 스테이지 첫 승 가능할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