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비만치료제 '위고비' 불법 광고·판매 정보 13건 시정요구 작성일 11-11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HyY1iB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9qb4Ii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심위, 비만치료제 '위고비' 불법 광고·판매 정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160158385oyqf.jpg" data-org-width="570" dmcf-mid="Qm49VQSg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160158385oy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심위, 비만치료제 '위고비' 불법 광고·판매 정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749VQSg3n" dmcf-ptype="general"> <br>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위고비’ 불법 광고·판매 정보 13건에 대해 ‘접속차단’ 등 ‘시정요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Y6neJats7i" dmcf-ptype="general">난달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비만치료제 ‘위고비’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온라인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위고비’ 가격 등 정보를 공유하는 후기 및 광고성 정보 △‘위고비’를 판매하거나 판매를 알선·광고하는 정보는 약사법에 저촉돼 방심위의 시정요구 대상이다. </p> <p dmcf-pid="G2RPxiHEuJ"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최근 국내에 정식 출시된 비만치료제 ‘위고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수요가 높아지며 온라인 불법 판매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의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정보에 대한 신속 차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HFb7qVsd0d" dmcf-ptype="general">이어 "위고비의 오남용·부작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고비’ 온라인 불법 판매 정보로 인한 국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식·의약품 광고·판매 정보에 대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p2BK8Cnue" dmcf-ptype="general">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DI 울산 LFP 라인 공급망 윤곽…원가경쟁력 확보 초점 11-11 다음 불법 ‘이것’으로 5조 벌었다더니... 두목 잡아도 ‘좀비’처럼 살아난 이 사이트 정체는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