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일본핸드볼리그와 한일 리그 교류 위한 MOU 체결 작성일 11-11 17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4/11/11/0000521312_001_20241111161419432.jpg" alt="" /><em class="img_desc">▲ 일본핸드볼리그 나카무라 회장과 한국핸드볼연맹 박현 부총재(왼쪽부터) ⓒ 한국핸드볼연맹</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일 핸드볼 교류가 더 활발해진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이하 KOHA)은 11일 "지난 9일 일본핸드볼리그(이하 JHL)와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MOU 행사에는 KOHA 박현 부총재, 오자왕 사무총장, JHL 나카무라 회장, 이칸다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양기관의 국제화와 리그 선진화 및 한일 핸드볼의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MOU 주요 내용은 리그 챔피언십과 인터리그 추진, 한국과 일본리그 팀들간 교류 등이다. <br><br>두 기관은 담당자들간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와 일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br><br>JHL 나카무라 회장은 "일본은 금년 9월부터 리그 H라는 명칭으로 리그를 개편했다. 한일 리그가 협력해서 리그를 운영하면 상호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OU는 양국 리그 발전의 계기가 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며 소감을 알렸다.<br><br>KOHA 박현 부총재는 "한국 핸드볼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작년에 새롭게 H리그를 출범했다. MOU 목적인 한일간 리그 교류가 잘 진행되어서 상호 윈윈 했으면 좋겠다"고 MOU의 의미를 부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격 유망주 발굴' IBK기업은행, 제3회 고교최강전 사격대회 개최 11-11 다음 메신저 속으로 들어간 AI…카카오도 '카나나'로 새 도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