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일본핸드볼리그와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MOU 체결 작성일 11-11 15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1/0001107313_001_20241111161916866.jpg" alt="" /></span></td></tr><tr><td>MOU 문서를 들고 기념사진 찍는 JHL 나카무라 회장(왼쪽)과 KOHA 박현 부총재. 사진 | 한국핸드볼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일본핸드볼리그(JHL) MOU를 체결했다.<br><br>KOHA는 10일 JHL과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MOU 행사에는 KOHA 박현 부총재, 오자왕 사무총장, JHL 나카무라 회장, 이칸다 전무이사가 참석했다.<br><br>이번 MOU는 양기관의 국제화와 리그 선진화 및 한일 핸드볼의 발전을 위해 진행됐며, MOU 주요 내용은 리그 챔피언십과 인터리그 추진, 한국과 일본리그의 팀들간의 교류 등이다. 두 기관은 담당자들간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으며,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와 일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br><br>JHL 나카무라 회장은 “일본은 지난 9월부터 리그 H라는 명칭으로 리그를 개편하였다. 한일 리그가 협력해서 리그를 운영하면 상호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의 MOU는 양국 리그 발전의 계기가 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br><br>KOHA 박현 부총재는 “한국 핸드볼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작년에 새롭게 H리그를 출범하였다. MOU 목적인 한일간 리그 교류가 잘 진행되어서 상호 윈윈 했으면 좋겠다” 고 MOU의 의미를 부여했다.<br><br>나카무라 회장은 10일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경기를 관전하고 한국의 핸드볼 리그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I로 나에게 맞는 콘텐츠 더 잘 연결…다방면으로 창작자 지원" [DAN24] 11-11 다음 데이브레이크, 풍성한 12월 프로젝트 예고…신보 발매→콘서트까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