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날갯짓에 커진 '티아라 왕따' 논란...결국 류효영도 입 열었다[전문] 작성일 11-1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9일 MBN '가보자GO' 방송 김광수 프로듀서 출연<br>티아라 왕따 의혹 재점화 후 화영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AVwC2X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0191" data-type="photo" dmcf-pid="1cN9EOKG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62932869umpl.jpg" data-org-width="960" dmcf-mid="HzYIBfOJ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62932869ump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WvLGtnb5D"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김광수 프로듀서와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의 폭로가 대비되며 티아라 왕따 의혹이 재점화된 가운데, 쌍둥이 언니 효영(정우연)도 입장을 표명했다.</p> <p dmcf-pid="3YToHFLK5E" dmcf-ptype="general">11일 효영은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화영이 그룹 내 따돌림을 당한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0GygX3o9Zk" dmcf-ptype="general">효영은 "우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매우 죄송스럽다.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건 동생의 왕따 사건과 제 문자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기 위함"이라고 글을 작성한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pOrQCyP3tc" dmcf-ptype="general">이어 효영은 "당시 제 나이는 20살, 동생과 저만 고향을 떠나 서울에 왔고,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 없다고 생각해 저희 자매는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다"며 "그런 상황에서 동생으로부터 티아라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가 제 문자 사건"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UImxhWQ0XA" dmcf-ptype="general">또한 효영은 "그 문자를 보낸 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며 "고작 20살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기에는 동생이 나쁜 선택을 해버릴까 겁이 났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한 부족했던 제 최선이었음을 여러분께서도 아실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0192" data-type="photo" dmcf-pid="7F5E0qkP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62934293fyre.jpg" data-org-width="720" dmcf-mid="XppOqVsd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62934293fyr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0twUbDxZg" dmcf-ptype="general">앞서 효영은 지난 2012년 쌍둥이 동생 화영의 티아라 내 왕따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티아라 막내였던 아름에게 공격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논란이 일었다.</p> <p dmcf-pid="BCsMlYxp5o" dmcf-ptype="general">해당 메시지 내용에는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라" "뮤뱅 가서 먼지나게 맞자" 등 다소 위협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고, 당시에도 효영은 "화영이 왕따 사건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가족의 심정으로 나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bhORSGMUZL" dmcf-ptype="general">이 문자 내용은 지난 9일 MBN '가보자GO' 8회에 출연한 김광수 프로듀서가 티아라 왕따 사건을 재언급하면서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고, 화영이 김광수 프로듀서의 입장에 반박하자 효영 또한 입장을 밝히며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KzUIBfOJHn" dmcf-ptype="general"> </p> <p dmcf-pid="9quCb4Ii5i"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 류효영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딜리버리' 권소현 "동명이인과 한 작품 특별해" [N현장] 11-11 다음 류효영 "동생 류화영 나쁜 선택할까 두려워 협박 문자 보낸 것…지금도 후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