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 방출 막는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돌멩이로 바위 깨는 이야기”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Y5RLZw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UBArqy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ukminilbo/20241111163211433rbtr.jpg" data-org-width="640" dmcf-mid="UdmhK8Cn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ukminilbo/20241111163211433rb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7WZMnXDRj" dmcf-ptype="general">tvN의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한신)이 ‘좋거나 나쁜 동재’의 후속작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이한신’은 그간 드라마에서 한 번도 다뤄지지 않은 가석방 심사관이란 직업을 소재로 돈과 권력, 교묘한 속임수를 동원해 일찍 출소하려는 재소자들에게 가차 없이 ‘부적격’을 선언해 정의를 실현하는 이한신(고수)의 이야기를 다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G1eo5r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ukminilbo/20241111163212844fcve.jpg" data-org-width="640" dmcf-mid="uqZ3iNFO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ukminilbo/20241111163212844fc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RnY1iBna" dmcf-ptype="general">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고수는 “대본을 펼쳤을 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새로웠다”며 “가석방이라 하면 먼 나라 이야기, 주변의 이야기라 생각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다. 그걸 최대한 유쾌하게 풀어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9rJgX3o9dg" dmcf-ptype="general">교도관에서 변호사로 전직한 이한신은 수감 중인 의뢰인의 개인 업무 처리나 잔심부름을 주로 하는 ‘집사 변호사’로 활동하는 인물이다. 집사 변호사로서 오정그룹 지동만(송영창) 회장의 비위를 맞춰주며 그의 눈에 든 이한신은 자신을 가석방 심사관으로 만들어달라며 진짜 목적을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XmhK8Cn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과 윤상호 감독(가운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ukminilbo/20241111163214175dmie.jpg" data-org-width="640" dmcf-mid="7QEsz2me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ukminilbo/20241111163214175dm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과 윤상호 감독(가운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IoAtuj4dL" dmcf-ptype="general">가석방 심사관이 된 이한신은 열혈 형사 안서윤(권유리)과 공조해 법의 테두리 내에서 기발한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해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fvAwUbDxRn" dmcf-ptype="general">고수는 “이한신은 히어로는 아니다. 똑같이 인간적인, 완벽하지 않은 인물인 이한신이 어떻게 거대한 골리앗에 맞서서 싸우게 되는지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4ykm79rRMi" dmcf-ptype="general">윤상호 감독은 “대본을 처음 보고 저도 몰랐던 가석방 심사관이란 직군에 대한 흥미가 생겼고, 주인공 이름이 이한신인 게 현대판 이순신 같은 느낌이었다”며 “‘이한신’은 나쁜 놈을 때려잡는 유쾌하고 통쾌한 드라마다. 은유적인 표현을 섞어서 표현하자면, 다윗이 돌멩이 하나로 골리앗을 쓰러트리는 이야기다. 작은 돌멩이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거대한 바위도 부셔낼 수 있는 통쾌한 얘기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8i98sS41LJ" dmcf-ptype="general">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p> <p dmcf-pid="67WZMnXDLd"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침묵 깰까..큐리 의미심장 SNS→지연에 “화영 뺨 때렸냐” 난장판 [Oh!쎈 이슈] 11-11 다음 티아라 폭행 현장에 배윤정 있었다?..."연습실 구타는 있을수 없는 일"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