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산다지만…비만치료제 '위고비', 직구·중고거래 안돼요 작성일 11-11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심위, 위고비 불법 판매 정보에 '시정요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5qjwzT9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PoHFLK9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63051817acvj.jpg" data-org-width="1024" dmcf-mid="Q9OGPdYc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63051817ac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WFchK8CnbN" dmcf-ptype="general"><br>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통신심의소위원회(통신소위)를 열고 '위고비' 불법 광고·판매 정보 13건에 대해 '접속차단' 등 시정요구를 결정했다. </p> <p dmcf-pid="Y5NOqVsdBa" dmcf-ptype="general">지난달 15일 국내 정식 출시된 위고비는 일론 머스크가 효과가 좋다고 입증하며 입소문을 탄 비만치료제다. 그러나 위고비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온라인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위고비의 가격 등을 공유하는 후기 및 광고성 정보 △위고비를 판매하거나 판매를 알선·광고하는 정보는 약사법에 저촉돼 방심위의 시정 요구 대상이 된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의 위고비 거래, 해외 플랫폼에서의 직구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p> <p dmcf-pid="Gury4MTNqg"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최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위고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수요가 높아지며 온라인 불법 판매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시의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정보에 대한 신속 차단을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HBIHQJGkbo"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이어 "위고비의 오남용 및 부작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불법 판매 정보로 인한 국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XxX7aEuS9L" dmcf-ptype="general">배한님 기자 bhn25@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류의 새로운 눈 ‘로만 우주망원경’ 발사 준비 박차…‘코로나 그래프’ 장착 11-11 다음 화성·평택·이천으로 압축된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지역 반응은 ‘냉랭’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