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男사브르 대표팀, 새 시즌 첫 월드컵 단체전 ‘금’ 작성일 11-11 1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한솔·박상원·도경동·임재윤으로 구성…결승서 이란 완파하고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11/0000056551_001_20241111163710927.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FIE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서 이란을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한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왼쪽부터) 임재윤, 박상원, 하한솔, 도경동. 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 <br><br>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새 시즌 월드컵 첫 대회에서 단체전 정상에 섰다. <br><br>하한솔(성남시청), 박상원(대전시청), 도경동(대구시청), 임재윤(대전시펜싱협회)으로 짜여진 한국은 10일(현지시간)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FIE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대35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br><br>한국은 16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5대26으로 완파한 뒤, 8강전에서 루마니아를 45대41, 준결승전서는 이탈리아를 45대3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br><br>한국 남자 사브르는 지난 2012 런던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 올해 파리 대회까지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이뤘으며 현재 팀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다. <br><br>파리 올림픽에 오상욱(대전시청)과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박상원, 도경동이 출전해 금메달을 합작한 뒤, 오상욱과 구본길이 부상 치료를 이유로 자리를 비웠으나 하한솔, 임재윤이 합류해 공백을 메우며 월드컵 금메달로 새 시즌을 시작했다. <br><br>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단체전서 서지연(안산시청), 최세빈(전남도청), 전하영(서울시청), 윤소연(대전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헝가리, 폴란드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연봉 63억' 인플루언서 부부, 쇼윈도 의혹 터졌다…서로에게 욕 난무 '충격 실체' ('동상이몽') 11-11 다음 ‘또 신기록’ 김가영, 투어 24연승… LPBA 최초 4연패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