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180여명 고소한 아이유…"중학교 동문도 껴 있더라" 작성일 11-1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lqVQSg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5PrhWQ0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 /사진=임성균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63851706hqph.jpg" data-org-width="1024" dmcf-mid="W55Pdg1m9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63851706hq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사진=임성균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IuiND7v2c" dmcf-ptype="general"><br>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어떤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X0eCyZdzbA" dmcf-ptype="general">아이유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이담)는 11일 "당사는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댓글 등 범죄 요건을 충족하는 중대 사례를 선별해 고소 진행했다"며 "현재까지 피고소인은 180여명으로, 계속해 추가 고소에 나설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dmcf-pid="ZZ6wCyP3Bj" dmcf-ptype="general">이담 측은 "지금까지 나온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6건,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3건, 보호관찰소 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1건 등"이라며 "피고소인이 (처분에) 불복해 정식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건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5qoyZ0g2VN"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악플러 중 아이유의 중학교 동문도 있었다는 충격적 소식도 전했다. 이담 측은 "지난해 4~5월에 근거 없이 표절 의혹을 제기해 아이유의 명예를 훼손한 이들 중 일부의 신상 정보가 특정됐다"며 "아이유 중학교 동문으로 추정되는 자도 있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1Qm0qVsd9a" dmcf-ptype="general">이어 터무니없는 '아이유 간첩설'을 퍼뜨린 사람의 신상을 특정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허위 루머를 유포한 자에 대해 경찰이 피의자를 특정해 1차 조사를 완료했다"며 "현재 피의자는 검찰 송치돼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tZ6wCyP3Kg" dmcf-ptype="general">이담 측은 "어떤 이유에도 용서하지 않고 강력한 처벌을 원칙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악성 게시글 작성자 등에 지속해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3RITXe7qo"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찐친’ 송승헌과 매운맛 의리…‘히든페이스’ GV 지원사격 11-11 다음 "조윤선 서울시향 이사 선임, 오세훈의 무능한 정치 전형"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