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그룹 오너 나영희, 20년 전 잃어버린 딸 찾는다…'신데렐라 게임', 예고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gPiNFO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jMocph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64340069xwzo.jpg" data-org-width="486" dmcf-mid="uhZCY1iB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64340069xwz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oARgkUl3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카리스마 넘치는 그룹 오너로 변신한 배우 나영희가 열연을 예고했다.</p> <p dmcf-pid="bgceaEuS7y"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연출 이현경 / 극본 오상희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KvGsTXe7UT" dmcf-ptype="general">11일 공개된 스틸에는 냉온을 오가는 나영희(신여진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커리어우먼의 아우라가 절로 느껴지는 그는 단아한 착장과 무드로 시선을 강탈한다. </p> <p dmcf-pid="9THOyZdzuv" dmcf-ptype="general">하지만 또 다른 스틸에는 두 손을 모으고 절규하듯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어 그가 연기할 ‘신여진’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XIW5Jq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64341345rw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NxLA0C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64341345rwy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50y1UNf0l" dmcf-ptype="general">나영희는 극 중 혜성그룹 회장 신여진 역을 맡았다. 신여진은 표면적으로는 따뜻하고 인간 중심 경영의 철학을 지니고 있어 세간의 존경을 받고 있지만, 그 내면에는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p> <p dmcf-pid="f1pWtuj4ph"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그룹의 회장 자리에 올라 탄탄대로를 걸어왔을 것만 같은 여진에게도 애달픈 가족사가 있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20년 전 딸을 잃어버리고, 딸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한다. </p> <p dmcf-pid="4tUYF7A87C"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숨겨져 있던 욕망이 튀어나오면서 여러 주변 인물들과 얽히고설키는 등 극 전개를 쥐락펴락한다고 해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8IvECyP37I"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 제작진은 “나영희는 그 존재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배우다. 베테랑 배우인 만큼 극을 견인하는 힘은 대단하다. 다양한 작품에서 그만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바,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독보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그가 펼칠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6CTDhWQ03O" dmcf-ptype="general">섬세함으로 중무장해 신선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이현경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오상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dmcf-pid="PhywlYxp7s"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p> <p dmcf-pid="QEsgDI9Hpm"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따 피해 호소' 화영, 유튜버로 활동 중...응원 댓글에 '좋아요' 꾸욱 11-11 다음 '포미닛 지운, 2막'..현아 결혼에 권소현은 임산부·출산 열연 "성장 시기" [딜리버리][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