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으뜸기업 취소되나...고용노동부 "빠른 시일내 결정" 작성일 11-11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GHksbY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inBfOJ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64657695nt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3tmlf5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64657695ntm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og96hL2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64659049vghz.jpg" data-org-width="1000" dmcf-mid="4hmseo5rb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64659049vgh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5SvgkUl2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하이브의 고용노동부 선정 일자리 으뜸기업 취소 국민청원이 5만명을 넘긴 가운데, 취소 여부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검토 중이다.</p> <p dmcf-pid="xSDwxiHE2W" dmcf-ptype="general">11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기업일자리지원 측 관계자는 "하이브가 지방관서에 협조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진정 결과가 빠른 시일내에 나올 것 같다. 이를 바탕으로 '으뜸기업' 철회 여부를 즉각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yq1tmlf52y"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9시 '하이브의 으뜸기업 선정 취소 촉구에 관한 청원'에는 5만 1102명이 동의해 조건을 충족했다. 지난달 31일 청원이 올라온 지 열흘만에 5만 명을 달성한 것이다. 국민동의청원은 청원글 게시 후 30일 안에 5만 명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해 심사하는 제도이다.</p> <p dmcf-pid="Wymseo5rBT"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으뜸기업 철회가 확정된다면 그날로부터 지원받던 혜택이 모두 소멸된다. 으뜸기업에 선정될 경우 우대로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면제, 관세조사 유예, 납기연장 및 분할납부, 금리우대 적용, 우대보증 등의 혜택을 받는다.</p> <p dmcf-pid="YM92HFLKKv"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지난 9월 노동부가 선정한 올해 일자리 으뜸기업 100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직장 내 따돌림 피해' 논란이 제기되면서 뉴진스 팬들을 중심으로 선정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p> <p dmcf-pid="Gwog96hL9S" dmcf-ptype="general">또한 하이브의 으뜸기업 철회에 앞서 고용노동부는 최근 하이브에 대한 국민신문고 민원에 "하이브 내애서의 직장 내 괴롭힘 도는 산재 은폐 관련해 사건 조사 중에 있음"이라고 답해 현재 직장 내 괴롭힘과 직원 과로사 은폐 의혹도 조사가 진행 중임을 알렸다.</p> <p dmcf-pid="HcSvgkUlBl"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하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영 과학기술 자문기구, 공동포럼 등 협력 방안 논의 11-11 다음 방심위, 비만치료제 '위고비' 불법 광고·판매 13건 시정요구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