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폰 2028년 54% 전망…올해 출하량 1위는 애플" 작성일 11-11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GjW5Jq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KSnhWQ0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2028년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 비중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65322931swck.jpg" data-org-width="540" dmcf-mid="BmM3QJGk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65322931sw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2028년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 비중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Rtw5paVll" dmcf-ptype="general">올해 생성형 인공지능(AI)폰이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19%를 차지하면서 '대세폰'이 될 전망이다. 올해 생성형 AI폰 출하량 1위를 삼성이 아닌 애플이 차지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p> <p dmcf-pid="2eFr1UNfCh"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1일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연간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400% 증가하며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19%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p> <p dmcf-pid="Vd3mtuj4vC" dmcf-ptype="general">또 생성형 AI 스마트폰은 시장 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아 오는 2028년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스마트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4%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AI폰 '갤럭시S24' 시리즈를 공개한 이후 생성형 AI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여러 브랜드들이 앞다퉈 생성형 AI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된 데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p> <p dmcf-pid="fk2YK8CnCI" dmcf-ptype="general">다만, 올해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 1위는 애플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아이폰15 프로' 시리즈와 '아이폰16' 시리즈 전 모델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 스마트폰 시장에서 50%가 넘는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삼성은 아직까지 '갤럭시 AI' 기능을 주요 플래그십 모델에만 지원하고 있어 20% 미만의 점유율로 2위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했다. 플래그십 모델만으로 한정한 영향이다. </p> <p dmcf-pid="4EVG96hLyO" dmcf-ptype="general">근시일 내에 애플과 삼성의 격차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AI 기능을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향후 몇 년간 삼성전자는 생성형 AI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2028년까지 1위 애플과의 격차는 상당수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8DfH2Ploys"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하드웨어(HW) 사양도 발전할 전망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생성형 AI 모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성능과 비슷하거나 혹은 그 이상의 하드웨어를 갖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국내 최대 과징금 맞은 카카오 “개인정보 유출 아냐”…불복 소송 11-11 다음 맥락 읽는 검색, 초개인화 쇼핑, 3차원 지도... AI 장착한 네이버의 ‘온서비스AI’ [팩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