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복귀설설설…깨지기 힘든 14년 공백기 [ST이슈] 작성일 11-11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1gyZdz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yROv8t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빈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65812642dbhm.jpg" data-org-width="600" dmcf-mid="QX7D1UNf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65812642db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빈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WeC8EOKGR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원빈의 복귀설만 무성하다. "대본 보고 있다더라" "염두해 보겠다더라" 등 카더라 소식만 전해질뿐, 공백기는 길어지고 있다. 14년째 이어지는 원빈의 휴식기가 언제쯤 깨질지 주목된다. </p> <p dmcf-pid="YJlPwC2XiS"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원빈, 이나영 부부와 절친한 사이인 지춘희 디자이너가 출연했다.</p> <p dmcf-pid="G4EBocphi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지춘희가 원빈 이나영 부부와의 깊은 친분임을 언급하며, 원빈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p> <p dmcf-pid="H1QW96hLJh" dmcf-ptype="general">원빈은 현재 약 14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가 마지막 작품이다. 간간히 광고로 얼굴을 비추고 있지만, 근황은 온라인발 목격담, 지인, 아내 이나영의 입을 통해서만 전해질뿐이다.</p> <p dmcf-pid="XC7D1UNfeC"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이나영과 결혼 후 지방에서 거주 중인 원빈은 농사일을 하며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는 중이라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관심은 아내 이나영의 행보로도 이어졌다. </p> <p dmcf-pid="ZpdZ8RyjJI"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결혼과 출산 후 '뷰티풀 데이'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연기를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약 4년 만에 웨이브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에도 출연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원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OTT 작품 염두해 보겠다더라. 좋은 소식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한 바 있다. </p> <p dmcf-pid="55PyK8Cni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에도 그의 소식은 감감무소식. 지난 6일 6일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20주년을 맞아 재개봉했을 당시에도 공식석상에서도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은 원빈 불참에 짙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dmcf-pid="1Bg0RLZwLs" dmcf-ptype="general">원빈이 은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와 오랜 정을 나눈 지춘희 디자이너가 "본인이 연기를 안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작품은 계속 고르는 것 같더라"고 언급해 다시금 복귀설에 불씨가 지펴졌다.</p> <p dmcf-pid="txsVArqyMm" dmcf-ptype="general">복귀설, 은퇴설까지 각종 설만 가득한 원빈이다.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보기 힘든 용 같은 존재'라는 원빈이 언제쯤 공백기를 깰지 주목된다. </p> <p dmcf-pid="F5PyK8Cnn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몸이 떨려” 포미닛 출신 권소현, 첫 임신+출산 도전기 ‘딜리버리’[종합] 11-11 다음 대한체육회장 출마 강태선 “불신 늪빠진 체육계 혁신해야, 2036 올림픽도 유치”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