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기증男 어릴 때 모습 있어" 사유리, 젠 친부 유전자 정보 언급('주간반상회')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VUdg1m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HCuKwM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65746714dv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0oOjGtnb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65746714dvr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YXh79rRI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친부에 대해 유전자상 닮은 점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zJLPwC2Xw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 '쉴라면'의 '주간반상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사유리는 정자은행 시스템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전하며 젠의 친부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qioQrhVZDr"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정자 기증 시스템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미국과 유럽의 정자은행 법이 다르다"고 말했다. "미국은 정자 기증 횟수에 제한이 없지만 유럽은 한 명당 최대 3회로 제한된다"며 각국의 다른 규정에 대한 설명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ngxmlf5Ow" dmcf-ptype="general">또한, 사유리는 "정자 기증으로 큰 수익을 얻지 못하고 실제로 교통비 정도만 지급된다"고 밝혔다. 유전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유전자로 가격을 매기면 인신매매가 될 수 있다"며 가격 차등이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bgjeIT6FID" dmcf-ptype="general">이어 사유리는 아들 젠의 친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젠의 아빠가 궁금하긴 하다. 기증자의 어릴 때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얼굴이나 머리 모양이 젠과 닮았다"며 젠이 친부와 유전자상 닮은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야생 특전사 이승기, 브레인 풀가동…'정글신' 김병만도 이기나 [TV스포] 11-11 다음 “온몸이 떨려” 포미닛 출신 권소현, 첫 임신+출산 도전기 ‘딜리버리’[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