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일본핸드볼리그와 한일리그 교류 위한 MOU 체결 작성일 11-11 1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일리그 챔프전, 인터리그까지 확대 추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11/0003887355_001_20241111170611112.jpg" alt="" /><em class="img_desc">MOU 진행 후 활짝 웃은 양국 리그 관계자들. 왼쪽부너 JHL 이칸다 전무이사, 나카무라 회장, KOHA 박현 부총재, 오자왕 사무총장.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11/0003887355_002_20241111170611144.jpg" alt="" /><em class="img_desc">양국 리그 공인구에 기념사인 사인하는 JHL 나카무라 회장(왼쪽)과 KOHA 박현 부총재.</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핸드볼연맹(이하 KOHA)은 9일 일본핸드볼리그(이하 JHL)과 한일리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br> <br>MOU 행사에는 KOHA 박현 부총재, 오자왕 사무총장, JHL 나카무라(Nakamura) 회장, 이칸다(Ikkanda)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양기관의 국제화와 리그 선진화 및 한일 핸드볼의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br> <br>MOU 주요 내용은 리그 챔피언십과 인터리그 추진, 한국과 일본리그의 팀들 간 교류 등이다. 두 기관은 담당자들간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협의체를 활용해 구체적인 업무와 일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br> <br>10일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경기를 관전하고 한국의 핸드볼 리그 열기를 직접 체험한 JHL 나카무라(Nakamura) 회장은 "일본은 올해 9월부터 리그 H라는 명칭으로 리그를 개편했다. 한일 리그가 협력해서 리그를 운영하면 상호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MOU는 양국 리그 발전의 계기가 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KOHA 박현 부총재는 "한국 핸드볼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작년에 새롭게 H리그를 출범했다. MOU 목적인 한일 간 리그 교류가 잘 진행돼 상호 윈-윈 했으면 좋겠다"고 MOU 의미를 부여했다. 관련자료 이전 ‘절대 강자’ 신진서, 중국 잡고 韓 바둑 정상 탈환 이끌까 11-11 다음 방탄소년단, '팬앤스타' 그룹랭킹 97주 연속 1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