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배우 김혜영, 신곡 공개에 ‘친절한 선주씨’ 출연까지 ‘열일’ 작성일 11-11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ZInj3I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qXwC2X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시앤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70548647euwg.jpg" data-org-width="934" dmcf-mid="PpIafxva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70548647eu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시앤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3DJBfOJEh" dmcf-ptype="general"> ‘귀순 배우’로 유명한 김혜영이 신곡 공개에 이어 새 일일드라마에 캐스팅돼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iv> <p dmcf-pid="W2TExiHEsC"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시앤올에 따르면, 김혜영은 최근 MBC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에 캐스팅 됐다. 동네 미용실의 ‘왕 싸가지’ 고객 역할로, KBS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이후 20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p> <p dmcf-pid="YVyDMnXDEI" dmcf-ptype="general">지난 5월 신곡 ‘삐딱선’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 중인 김혜영은 “그동안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예능이면 예능, 불러주시는 대로 모든 재능을 쏟아 붓고 싶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p> <p dmcf-pid="Gynf1UNfwO" dmcf-ptype="general">‘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 배우 심이영, 송창의, 최정윤, 정영섭 등이 출연한다. </p> <p dmcf-pid="HWL4tuj4ss" dmcf-ptype="general">한편 김혜영이 지난 5월 발표한 트로트 가요 ‘삐딱선’은 곡의 가사가 짠하면서도, 흥겨워서 노래교실 행사 게스트 출연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p> <p dmcf-pid="XYo8F7A8mm" dmcf-ptype="general">‘삐딱선’은 ‘정차르트’로 불리는 작곡가 정경천의 곡으로 인생사의 굴곡을 그린 노래다. 김혜영의 원치 않았던 기구한 개인사가 담겨,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p> <p dmcf-pid="ZHaP0qkPsr" dmcf-ptype="general">정경천은 김혜영에 대해 “처음 대한민국에 와서 활동할 때는 북한식 창법을 탈피하지 못했는데, 이번 노래 ‘삐딱선’에서는 한국 가요 스타일 창법으로 원숙미를 보인다”고 기대감을 전했다.</p> <p dmcf-pid="5XNQpBEQEw" dmcf-ptype="general">김혜영은 1972년 함경북도 청진 출생으로 1998년 겨울, 압록강을 건너 천신만고 끝에 대한민국 땅으로 넘어 왔다. 북한에 있을 때 평양연극영상대학을 다녔고, 귀순 후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부를 졸업한 재원이다. </p> <p dmcf-pid="1ZjxUbDxmD"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또 국회 불출석…유인촌 "수사 결과 따라 직무 정지" 11-11 다음 ‘거리의 시인’ 노현태 ‘미스터트롯’ 김경민, 온라인 경로당 재능기부 특별 초청 공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