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3분기 영업손실 33억원…적자 폭 축소 작성일 11-11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B2rhVZ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5bVmlf5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스트소프트 3분기 잠정 실적 요약. 이스트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71018261zvgk.jpg" data-org-width="540" dmcf-mid="4YOlVQS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71018261zv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스트소프트 3분기 잠정 실적 요약. 이스트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2JoZ0g2C3" dmcf-ptype="general">이스트소프트가 올해 3분기 영업손실로 33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개선됐다. </p> <p dmcf-pid="QVig5paVWF" dmcf-ptype="general">11일 이스트소프트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32억628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42억5300만원 적자 대비 23.16%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54% 늘어난 249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xZB2rhVZht" dmcf-ptype="general">매출 증가 요인으로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꼽힌다. 이스트소프트는 페르소닷에이아이, 공공 기반 AI 교육 사업, AI 소프트웨어(SW) 사업이 매출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또 자회사 라운즈, 엑스포넨셜자산운용, 이스트게임즈도 성장세를 보였다.</p> <p dmcf-pid="yiwOb4IiW1" dmcf-ptype="general">다만 AI 사업에 대한 투자와 포털 사업의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이스트소프트 측은 운영 효율화와 자회사들의 고른 영업실적 개선으로 적자 폭은 줄였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nrIK8CnS5" dmcf-ptype="general">이스트소프트는 신규 시장 창출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가 요구되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글로벌 연합 C2PA 가입 및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으로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 측은 "페르소닷에이아이(PERSO.ai)의 글로벌 파이프라인이 강화되고 있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신규 AI 영상 생성 서비스의 출시가 11월 내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비용 최적화가 빠르게 이뤄지는 만큼 내년부터 본격 매출 발생에 기반한 실적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고 강조했다.</p> <p dmcf-pid="Yv3uND7vWZ" dmcf-ptype="general">유진아기자 gnyu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악플러 180명 고소 ‘강경대응’...“중학교 동문도, 선처나 합의 없다” 11-11 다음 비싸지는 스마트폰 두뇌...깊어지는 삼성의 고민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