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사느냐 잡느냐 작성일 11-11 16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4강 ○ 변상일 9단 ● 박상진 7단 초점7(72~84)</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1/0005394618_001_20241111171220914.jpg" alt="" /></span><br><br>2024 삼성화재배 세계대회 본선은 32강 토너먼트. 누가 지금 바둑을 가장 잘 둘까. 마지막 주인공은 어느 나라에서 나올까. 중국 선수가 16명이다. 다른 나라 선수 16명 한 명, 한 명은 32강전에서 중국 선수와 겨뤄야 한다는 말과 같다. 통합예선 월드조를 뚫고 본선에 올라온 태국 선수 퐁사칸 솔나라는 아마추어 6단인데, 중국 일류 프로를 맞아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대만 대표 역시 한 명인데, 쉬하오홍은 올해 대만 프로 대회에서는 모두 우승했다. 프로 역사가 가장 긴 일본이지만 나라 시드를 받은 2명만이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12명이 나온다. 통합예선을 넘은 6명에 나라 시드, 성적 시드, 와일드카드를 더했다. 1위부터 6위까지 빠짐없이 나온다. 3위 변상일은 2022년 대회에서 가장 높이 4강에 오른 적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1/0005394618_002_20241111171220950.jpg" alt="" /></span><br><br>백이 귀에서 살려고 한다. 흑이 꼭 백돌을 잡아야 할 형세는 아니다. <참고 1도> 흑1에 뻗고 3에 늘어 오른쪽을 집으로 굳히는 길도 꽤 괜찮다. 백은 84로 막아 정말 살려줄 것인지 흑 눈치를 본다. <참고 2도> 백1, 3으로 먼저 움직여 덩치가 커진 뒤 11에 막으면 흑12에 끊어 패에 걸린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024 코리아스포츠진흥대상 시상식 13일 열려 11-11 다음 유인촌 장관, 핸드볼 H리그 개막 축사... 장미란 차관은 시구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