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동생 류효영 티아라 왕따 피해 심경 고백 "동생 나쁜 선택 할까봐 겁 났다"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M7cmBW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FEMyZdz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화영 류효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72126465dhnw.jpg" data-org-width="658" dmcf-mid="UmiRW5Jq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72126465dh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화영 류효영 </figcaption> </figure> <p dmcf-pid="z3DRW5Jq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류효영이 쌍둥이 동생인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과거 왕따를 당했다면서 심경을 전했다. </p> <p dmcf-pid="q0weY1iBl0"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화영의 과거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BCM7cmBWl3"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통해 류효영은 "당시 저희 나이는 약 20살. 동생과 저만 고향을 떠나 서울에 왔다.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 없다고 생각해서 저희 자매에게는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다"면서 "그런 상황에서 저는 동생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자신이 티아라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과 더불어 '너무 힘들다' '언니가 보고싶다'는 말이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bhRzksbYSF" dmcf-ptype="general">이어 류효영은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가 저의 문자 사건이다"라면서 "그 문자를 보낸 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KleqEOKG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류효영은 "그러나 고작 스무살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기에는 동생이 나쁜 선택을 해버릴까봐 겁이 났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한 어리고 부족했던 저의 최선이었음을 여러분께서도 아실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p> <p dmcf-pid="9qCo1UNfh1" dmcf-ptype="general">앞서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9일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지난 2012년 불거진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2Bhgtuj4W5"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김광수 대표는 류화영이 왕따를 당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다시금 티아라 왕따 사건을 수면 위로 올렸다. </p> <p dmcf-pid="VblaF7A8y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류화영은 지난 10일 SNS를 통해 과거 티아라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한 것은 사실이며 심지어 폭언과 폭행까지 당했다고 밝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p> <p dmcf-pid="ftkxTXe7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dmcf-pid="4FEMyZdzv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류화영</span> | <span>류효영</span> </p> <p dmcf-pid="83DRW5Jql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6주년' 드림노트, 팬미팅 성료…'플라이 하이' 11-11 다음 12년 전처럼..티아라 들쑤신 김광수, 입방정은 그만 [윤성열의 참각막]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