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딜리버리’ 시나리오 반가웠다” 작성일 11-11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6E79rR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58hWQ0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민.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172406431vrri.jpg" data-org-width="650" dmcf-mid="PgrtLA0C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172406431vr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민.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wnl4MTNuq" dmcf-ptype="general"> ‘딜리버리’ 김영민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div> <p dmcf-pid="WuG2sS417z"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딜리버리’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장민준 감독과 배우 김영민 권소현 권소현 강태우가 참석했다.</p> <p dmcf-pid="Y7HVOv8tU7" dmcf-ptype="general">김영민은 “한국 아카데미 작품에 늘 관심이 있었고, ‘딜리버리’ 시나리오가 와서 반가웠다.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히는 시나리오였다”고 말했다.</p> <p dmcf-pid="GzXfIT6F7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안에 시대나 인간에 대한 사랑이 담겨있는 것 같았다. 너무 좋아서 작업에 참여했다. 기성세대의 어리석음, 젊은 세대의 어리석음이 엉켜서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느껴져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H5huArqyFU" dmcf-ptype="general">‘딜리버리’는 아이를 가지는 것이 지상 최대 목표인 철부지 금수저 부부 귀남(김영민), 우희(권소현)와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게 된 백수 커플 미자(권소현), 달수(강태우)의 문제적 ‘딜’을 그린 유쾌하고 살벌한 공동 태교 코미디로 20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악플러 잡으니 '친구'도 있었다..."선처 절대 없어" 11-11 다음 ‘유니버스 리그’ 데뷔 전쟁이 시작됐다···팬 투표 오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