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일본핸드볼리그와 리그 교류 MOU 체결 작성일 11-11 17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챔프전·인터 리그까지 확대 추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1/NISI20241111_0001700142_web_20241111154457_2024111117301827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일본핸드볼리그와 MOU 체결을 맺은 한국핸드볼연맹.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 9일 일본핸드볼리그와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br><br>MOU 행사에는 박현 부총재, 오자왕 사무총장, 나카무라 JHL 회장, 이칸다 JHL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br><br>이번 MOU는 양 기관의 국제화와 리그 선진화 및 한일 핸드볼의 발전을 위해 진행됐으며, MOU 주요 내용은 리그 챔피언십과 인터리그 추진, 한국과 일본 리그의 팀들 간의 교류 등이다.<br><br>두 기관은 담당자들 간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으며,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와 일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br><br>나카무라 회장은 "일본은 지난 9월부터 리그 H라는 명칭으로 리그를 개편했다. 한일 리그가 협력해서 리그를 운영하면 상호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의 MOU는 양국 리그 발전의 계기가 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박현 부총재는 "한국 핸드볼이 침체돼 있는 가운데 작년에 새롭게 H리그를 출범했다. MOU 목적인 한일 간 리그 교류가 잘 진행돼서 윈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인촌 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비리 여부에 따라 ‘직무 정지’” 시사 11-11 다음 ‘프로젝트7’, 합격자 70人 명단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