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뮤지컬 ‘킹키부츠’ 서울 공연 마무리 작성일 11-11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ELu2me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vcipKwM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킹기부츠(제공: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bntnews/20241111173305478wizx.jpg" data-org-width="680" dmcf-mid="4IJ8G3o9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bntnews/20241111173305478wi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킹기부츠(제공:CJ ENM)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knU9rRtH" dmcf-ptype="general">김호영이 환호와 박수 속 뮤지컬 ‘킹키부츠’의 마지막을 장식했다.</p> <p dmcf-pid="QHmNB8CnXG" dmcf-ptype="general">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쇼뮤지컬 ‘킹키부츠’가 지난 10일을 끝으로 약 2개월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p> <p dmcf-pid="xXsjb6hLXY" dmcf-ptype="general">‘킹키부츠’는 영국 노샘프턴의 수제화 공장들이 경영악화로 폐업하던 시기, 아주 특별한 부츠를 제작해 유일하게 살아남은 구두공장의 실제 성공 스토리를 각색한 작품이다.</p> <p dmcf-pid="yJ9prS41XW" dmcf-ptype="general">극 중 폐업 위기의 구두공장을 물려받은 찰리 역을 맡은 김호영은 2016년, 2018년, 2022년에 이어 10주년 기념 공연 무대에 올라 더욱 깊어진 무대 장악력과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자신만의 찰리를 완성시키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W3Sw4eWAHy" dmcf-ptype="general">특히, 김호영은 새로운 꿈에 대해 열정을 불태우는 초보 사장부터 성공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 주고 후회하는 모습,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고 한 단계 성장하기까지 찰리의 다이내믹한 감정선을 세심하게 표현했다. 그의 노련한 연기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더해져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 것.</p> <p dmcf-pid="Y0vr8dYcXT" dmcf-ptype="general">그는 “뮤지컬 ‘킹키부츠’ 10주년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관객분들의 박수와 함성이 계속됐던 순간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10주년이라는 기념적인 공연에 이름을 남긴다는 것이 때론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호이 찰리를 온전히 받아들여 주신 덕에 용기를 얻고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GpTm6JGktv"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킹키부츠’는 11월 23일부터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p dmcf-pid="HOox5uj4YS" dmcf-ptype="general">이하얀 기자 lhy@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 시즌2, 무엇이 달라졌나?[스경X초점] 11-11 다음 "운명의 시간" 이기흥 회장 3연임 가부 결정,스포츠공정위 어떻게 될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