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서점 좋아하는 여배우 "어릴 적 내성적, 책이 친구...요즘엔 시 좋아져" (모카) 작성일 11-11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DPXpaV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9YoEuS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3253870rlux.jpg" data-org-width="1000" dmcf-mid="5udby1iB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3253870rlu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BTiA0C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3255178xhvf.jpg" data-org-width="1000" dmcf-mid="1gJ7OyP3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3255178xhv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dusT6F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3256578mfx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FOeFqkP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3256578mfx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VHawzTKC"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청아가 어릴 적 내성적이어서 책이 친구였다며 서점의 추억을 떠올렸다. </p> <p dmcf-pid="utoblHRuVI" dmcf-ptype="general">10일 이청아의 온라인 채널 ‘MOCA 이청아’에선 ‘이청아의 제주 브이로그 청아가 찾는 서점엔 특별함이 있다 (서점 여행, 맛집, 산책길, 즐길거리) | Discovering Unique Bookstores’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7s9YoEuSKO"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이청아가 제주 지역 책방을 찾아 책을 읽고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청아는 지역 서점에서 다양한 책을 구경하며 “제 서점에 얽힌 추억을 얘기해보자면 어릴 때부터 진짜 책을 좋아했다. 그게 제가 어릴 때 내성적이었다. 그래서 아마 친구 사귀는 저를, 저는 책으로 했던 것 같다. 책이 저한테는 견문을 넓혀주는 존재였던 거다. 그래서 서점에 박혀 있으면 두세 시간을 훅 지나곤 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zWM0wlf52s" dmcf-ptype="general">또 다른 서점을 찾은 이청아는 “서점에 와서, 특히나 지역 서점의 이런 독립 서점에 와서 그 첫 매대를 보면 사실 거기에서 주인 분의 책 취향이나 손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제안하고 싶은지를 느끼게 된다”라며 취향 저격 됐다며 진열된 책들을 둘러보며 기쁨어린 표정을 지었다. </p> <p dmcf-pid="qpjVy1iBbm"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책방 주인장을 만나 “책을 좋아한다. 학교 다닐 때는 도서관이 있어서 더 많이 읽었는데 이제는 틈틈이 읽고 싶은 책들이 있으면 읽고는 있다”라며 “저는 요즘에는 요새 좀 시가 읽힌다. 예전에는 어머니가 시를 읽으실 때 ‘음? 시?’ 이랬는데 재작년에 김수영 시인 책을 읽으면서 그러다가 우연히 오은 시인 책도 읽고 했다. 짧은 산문 같은 시들이 있다는 걸 알고 되게 재밌어졌었다”라며 시집 추천을 부탁했고 주인장은 자신의 추억이 깃든 시집들을 추천했다. 이에 이청아는 “지금 심장이 콩닥콩닥 거린다”라고 좋은 시집을 만나는 기쁨을 드러냈다. </p> <p dmcf-pid="BtoblHRu9r" dmcf-ptype="general">한편 이청아는 쿠팡 플레이 드라마 ‘하이드’에서 하연주 역할을 맡아 안방팬들을 만났다. </p> <p dmcf-pid="bRYjb6hLqw"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모카 이청아'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민기, 겉바속촉 매력 大발산 11-11 다음 ‘오징어게임’ 시즌2, 무엇이 달라졌나?[스경X초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