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유재석, 하하♥별 축의금 천만원 냈다..조세호는? 작성일 11-11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6LB8Cn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5qvZdz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173024785ihuu.jpg" data-org-width="530" dmcf-mid="KfX7lHRu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173024785ihu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jgmMo5ri4"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하하가 유재석이 자신의 결혼식에서 축의금으로 천만원을 낸 사실을 공개했다.</p> <p dmcf-pid="4Gy3sT6FJf"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공파새'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가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하하가 유재석이 낸 축의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8F5qvZdzRV" dmcf-ptype="general">녹화날 실제로 조세호의 결혼식이었고, 정준하가 하하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준하는 "오늘 세호 결혼식 가냐? 내가 6시에 결혼식 사회가 있다"며 축의금을 부탁했고, 하하도 촬영 스케줄 때문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p> <p dmcf-pid="6cNOeatsi2" dmcf-ptype="general">이때 게스트 범규는 "내가 용산에 살고, 세호 형 바로 옆에 산다"며 당일 진행되는 조세호의 결혼식에 참석한다고 알렸다.</p> <p dmcf-pid="P6fJ7Vsdn9" dmcf-ptype="general">하하는 "그럼 네가 준하 형 축의금 좀 전달해줘라. 준하 형한테 '제가 해드릴게요. 얼마 부칠까요?' 물어봐달라"고 했고, 범규는 정준하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 세호 형님 결혼식에 가는데 송금해주시면 제가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hZEC2X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173026228ituw.jpg" data-org-width="530" dmcf-mid="93RjVMTN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173026228itu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3tby1iBLb" dmcf-ptype="general">당황한 정준하는 "세찬이한테 하겠다"고 했지만, 범규는 "세찬이 형이 안 간다고 했다. 세찬이 형 것도 내가 내기로 했다"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준하는 "한 번도 못본 동생한테.."라며 미안해했고, 범규는 "혹시 실례지만 얼마 내실 거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내가 예전에 세호한테 신세를 진 것도 있어서 만오천 원 정도 하려고 한다"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p> <p dmcf-pid="ynJk8dYciB" dmcf-ptype="general">하하는 "형 진짜로 얘기해. 범규 결혼식 진짜로 간다고 했다. 하나님께 맹세한다"고 밝혔고, 정준하는 "나 이백만 원 할 것"이라고 했다. 범규는 "그럼 제 계좌번호 보내드리겠다"고 했고, 정준하는 "연예인한테 이런 얘기하면 그런데..배달 사고가 좀 많아 가지고"라며 농담을 던지면서 걱정했다. 이에 하하와 양세찬은 "형, 투바투다. 월드 투어 하는 애다. 배달 사고 나면 그것도 에피소드라서 재밌다"며 웃었다. </p> <p dmcf-pid="WaorxLZwnq" dmcf-ptype="general">전화를 끊기 전 하하는 "형, 내 결혼식에 얼마 했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몰라 기억 안 난다. 너한테도 (세호 축의금 이백만원) 그 정도 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하하는 "알겠어~ 재석이 형은 천만 원 했는데"라며 비교했고, 정준하는 "야 재석이하고 똑같냐. 둘이 출연료가 다른데"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YlCXkI9Hdz" dmcf-ptype="general">앞서 조세호는 tvN 예능 '유퀴즈'에서 "유재석 형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다. 많은 분들이 '유재석 덕분에 결혼한 줄 알아라'라고 하시더라. 감사한 마음이 있다. 그리고 축의를 너무 많이 해주셨다. 금액은 말씀드릴 수 없지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유재석은 "축복속에 결혼하니까 너무 보기 좋았다. 조셉, 아내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 금액을 말씀하지 마시고"라며 축하했다.</p> <p dmcf-pid="GonDPiHEM7"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HwESLkUlRu" dmcf-ptype="general">[사진] '공파새'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프렌드’가 전환점”...‘美 징글볼 투어 합류’ 파우, 외신도 주목 11-11 다음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적발…“깊이 반성 중”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