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지옥 시즌3' 폭주하는 모습 보일 것…특별출연? 아니라고 번복" [엑's 인터뷰③] 작성일 11-11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na9QSg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CvoEuS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011866wloo.jpg" data-org-width="550" dmcf-mid="KgNk8dYc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011866wlo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XkJ7Vsd0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문소리가 '지옥' 시즌2에 특별출연한 소감을 전하며 시즌3를 언급했다.</p> <p dmcf-pid="4ZEizfOJF0" dmcf-ptype="general">11일 문소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씨제스 스튜디오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소리는 최근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를 비롯해 tvN '정년이', 넷플릭스 '지옥' 시즌2까지 활발하게 활약했다.</p> <p dmcf-pid="8GAeU9rRp3" dmcf-ptype="general">특히 '지옥' 시즌2에서는 대통령실 정무수석 이수경 역할을 맡았다. 짧은 분량임에도 임팩트 있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6Hcdu2mepF"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단톡방에서 감독님이 매일 오늘 몇 위인지 보내시더라"라며 너스레를 떨며 "여성 정치인을 연기한다고 생각하고 접근하진 않았다. 대통령인것 처럼 어떤 시스템에 제일 위에 있어서 그걸 다 컨트롤을 쥐고 있는 사람으로 그냥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 캐릭터한테 주어진 임무가 그런 임무라고 느껴졌다. 그런 시스템 컨트롤을 쥐고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을 했지 정치를 어떻게 표현을 할까 이런 식으로는 고민을 안해봤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XkJ7VsdFt" dmcf-ptype="general">시즌3에 대해 "시즌3 얘기를 시작할 때 물어봤다. '지금 무슨 쓰리까지 생각을 해요'라고 하더라.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셔서 3 없다고 생각하고 해보자 싶었다"라고 전했다. 문소리는 앞서 시즌3가 제작된다면 폭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관련 "이전보다 강렬해진 욕망을 드러내며 폭주하는 모습으로 변화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QKWmMo5r31" dmcf-ptype="general">'아가씨', '정년이'에 이어 '지옥' 시즌2까지. 특별출연이라는 점에 대해 "'지옥' 감독님이 특별출연 아닌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말을 바꿨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마 특별출연이 아니라고 하면 개런티를 더 비싸게 부를까봐 그런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YsRg1m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013175pqlz.jpg" data-org-width="550" dmcf-mid="9wq9YFLK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013175pql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sR9YFLKFZ" dmcf-ptype="general">이어 "그 작품이 재밌고 빛날 수 있으면 상관 없다. 그런 게 더 좋다. 말 꺼내기가 그게 나아서, 분량이 작아서 미안하니까 그러는 거다. 주연으로 끌고 갔던 작품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그냥 그렇게 받아들인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Wa93sT6F7X" dmcf-ptype="general">올해 25주년을 맞은 문소리는 끝으로 "영원히 할 거다. 영화 르네상스 시대에 데뷔해서 호황기도 많이 봤고, 해마다 어렵다는 얘기도 많이 들리는데 제 역할이 있고 동료가 있다는 게 감사하다. 내년에도 특별하든 안특별하든 또 인사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YN20OyP3uH" dmcf-ptype="general">사진=씨제스 스튜디오</p> <p dmcf-pid="GjVpIWQ00G"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전원 여배우 '정년이'에…"류승수 외로웠을 듯, 오래 일하다보니 '감사'" [엑's 인터뷰②] 11-11 다음 “‘보이프렌드’가 전환점”...‘美 징글볼 투어 합류’ 파우, 외신도 주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