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KSTAR, 핵융합 실증로 운전 시나리오 조기 개발 도전 작성일 11-1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XJ0bDxQ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U0NB8Cn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STAR 장치.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aejonilbo/20241111173459203vuyj.jpg" data-org-width="540" dmcf-mid="9E1Lu2me6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aejonilbo/20241111173459203vu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STAR 장치.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nJXNrqy8z" dmcf-ptype="general">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텅스텐 디버터 환경에서 고온·고밀도·고전류 플라즈마 운전 기술 확보를 위한 플라즈마 실험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p> <p dmcf-pid="4wEzIWQ047" dmcf-ptype="general">최근 전 세계는 기후변화 대응 및 AI 등 최첨단 기술 활용에 필요한 대용량 에너지원 확보를 위해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앞당기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7월 핵융합에너지 가속화 전략을 발표하고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에 나섰다.</p> <p dmcf-pid="8NgFEC2X8u" dmcf-ptype="general">KSTAR는 지난해 텅스텐 디버터의 성공적인 교체 및 초전도자석의 안정적인 성능 검증을 바탕으로 장치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플라즈마 장시간 운전 성과를 발표하는 등 핵융합 실증로용 운전 기술 확보를 위한 기반을 갖춘 장치로 인정받고 있다.</p> <p dmcf-pid="6TS6H0g24U" dmcf-ptype="general">KSTAR는 올해 실험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핵융합 실증로용 플라즈마 운전 시나리오 확보를 위한 플라즈마 물리 실험에 돌입한다. 특히 텅스텐 디버터의 성능 점검 및 내벽 연구 강화를 통해 실증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텅스텐 불순물 제어 연구가 중점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KSTAR의 플라즈마 실험은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이노텍 문혁수 대표, 취임 후 첫 자사주 매입 11-11 다음 한영 과학기술 자문기구 협력…"씽크탱크 포럼, PM 교류 제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