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문혁수 대표, 취임 후 첫 자사주 매입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문 대표, LG이노텍 주식 1500주로 증가<br>LG이노텍 주가 하락…"책임경영 일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RuhGMU9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qyawzTb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진=LG이노텍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73055235hsqr.jpg" data-org-width="720" dmcf-mid="F0o9YFLK9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73055235hs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진=LG이노텍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2XkI9Hf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다. 최근 들어 LG이노텍의 주가가 계속 떨어지자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매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U3FOeatsb6" dmcf-ptype="general">11일 금융감독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문 대표는 이날 자사주 300주를 장내 매입했다. 주당 17만100원에 매입했으며 총 금액은 5103만원이다.</p> <p dmcf-pid="uag2G3o9B8" dmcf-ptype="general">이로써 문 대표가 보유한 LG이노텍 주식은 1500주로 증가했다. 문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 2020년 3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지난해 12월 LG이노텍 대표에 오른 뒤로는 이번이 첫 매입이다.</p> <p dmcf-pid="7vSgKPloq4" dmcf-ptype="general">최근 LG이노텍의 주가가 연일 하락한 가운데, 문 대표가 책임 경영과 기업 가치 제고 차원에서 주식 매입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zEkPtzc69f" dmcf-ptype="general">일반적으로 기업의 대표가 주식 매입을 하면 주가 방어와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효과가 있다.</p> <p dmcf-pid="qwDx3BEQqV" dmcf-ptype="general">한편, LG이노텍의 주가는 지난 7월 주당 30만원대까지 오른 이후 꾸준히 하락해 최근 10만원대 중반에서 거래되고 있다.</p> <p dmcf-pid="BP6Fmv8tb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eejy5223@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년 후 스마트폰 절반 이상이 'AI폰'…애플 웃는다? 11-11 다음 인공태양 KSTAR, 핵융합 실증로 운전 시나리오 조기 개발 도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