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시험관 시술만 10번 도전…"노산·건강 악화 때문에" 작성일 11-11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Xd3BEQ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5ipKwM2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73648867aogn.jpg" data-org-width="647" dmcf-mid="zg5ipKwM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73648867ao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bC0aq4IiVj" dmcf-ptype="general"><br>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시험관 시술을 10번가량 했다고 고백한다.</p> <p dmcf-pid="KxDzIWQ0VN"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으로 강수정과 박은영, 현영을 초대한 이정민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9F6leatsba"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민은 2년 전 공채 31기 아나운서로서 17년간 몸담았던 KBS를 퇴사하고 스파숍 CEO로 변신한 최근 근황을 전한다. 그는 "오랫동안 고민했다. 남편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퇴사할 수 있었다"며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다.</p> <p dmcf-pid="2iI2T5JqKg"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은 이비인후과 의사인 남편과 두 아이도 깜짝 출연해 단란한 가족의 면모를 뽐낸다.</p> <p dmcf-pid="V8AprS41Vo" dmcf-ptype="general">이어 KBS 아나운서 후배였던 박은영의 폭로전이 이어졌다. 박은영은 "이정민 선배는 (KBS 재직 시절) 정말 바쁜 와중에도 남자를 열심히 만났다. 누구랑 결혼할지 제일 궁금했다. 외모도, 성격도 다 봤다. 그래서 지금 남편을 만나신 것 같다"고 폭로한다.</p> <p dmcf-pid="f8AprS41VL" dmcf-ptype="general">이에 이정민은 "소개팅만 했다"는 해명과 함께 로맨틱한 남편과 6개월 만에 결혼하게 된 러브스토리를 털어놓는다.</p> <p dmcf-pid="4BiXNrqyBn"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결혼과 출산, 워킹맘으로서의 고충 등을 서로 공감해 가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p> <p dmcf-pid="8JO9vZdzVi"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노산과 건강 악화로 10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어렵게 둘째 아들 박시온군을 낳았다고 밝힌다. 박은영 또한 첫째 아들 출산 당시 아이가 역위로 있어 '둔위회전술'을 통해 어렵게 출산했던 일화를 이야기한다.</p> <p dmcf-pid="6stLu2me2J" dmcf-ptype="general">'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은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p> <p dmcf-pid="PgS8G3o9Vd"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후 행인과 접촉사고 “깊이 반성”[공식입장] 11-11 다음 “초부유층, 개인 전용기를 택시처럼 이용” 기후학자 경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