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와 김태리, 모녀 연기 또? “떼쓰면 거절 힘들 수도”[인터뷰③] 작성일 11-11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DsPiHE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rIxLZw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소리. 씨제스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173409619ocep.jpg" data-org-width="700" dmcf-mid="bqFUmv8t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173409619oc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소리. 씨제스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KmCMo5rmH" dmcf-ptype="general"><br><br>배우 문소리가 ‘정년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태리를 극찬했다.<br><br>문소리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씨제스 스튜디오 사옥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br><br>‘정년이’에 특별출연하며 김태리와 모녀 관계를 찰떡소화한 문소리는 앞서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김태리의 ‘조름’ 끝에 ‘정년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br><br>그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부터 연기 호흡을 맞췄던 김태리에 대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 않던가. 그렇게 노력하는 배우 오랜만에 본 것 같다. 큰 짐을 주고 있는데도, 분명 힘든 게 보이는데도 잘 이끌어줘서 어제도 ‘대단하다’고 이야기했다”고 극찬했다.<br><br>‘리틀 포레스트’에서도 김태리의 엄마 연기를 선보인 그는 추후 김태리가 모녀 관계를 또 제안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태리가 떼 쓰면 또 거절하기 힘들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문소리는 “(김태리도) 다 생각이 있을 거다. 다음에는 이모를 하든 언니를 하든…”이라며 “좋은 배우와 함께하는 건 흔치 않은 기회”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종영을 2회 앞둔 ‘정년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10화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14%, 전국 가구 평균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S 글로리아, 뉘쾨빙 꺾고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5연패 탈출 11-11 다음 12년 만에 '또' 터진 티아라 왕따설, 진실 밝혀질까 [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