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씩 묻어버려야"…이영표X정대세, 일반인 상대로 '살벌' 멘트 (뽈룬티어) 작성일 11-11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bHhGMU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smJ8dYc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722258dizx.jpg" data-org-width="540" dmcf-mid="buPpH0g2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722258diz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Osi6JGkp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이영표, 정대세가 풀리지 않는 풋살 경기에 일반인 팀 상대로 살벌한 멘트를 던졌다. </p> <p dmcf-pid="fFtIcOKGUh"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유튜브 'KBS 스포츠'의 '뽈룬티어'에서는 7시간 동안 풋살 강행군을 한 영표 팀의 체력에 한계가 찾아왔다.</p> <p dmcf-pid="43FCkI9H3C"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표 팀의 마지막 5회전 상대 팀은 22년도에 창단된 아츄팀이었다. 아츄는 "레전드 분들이지만 축구선수 출신 아니냐, 풋살 경력은 저희가 더 오래됐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dmcf-pid="803hEC2X3I" dmcf-ptype="general">제대로 상대팀의 도발에 걸린 영표팀은 한여름 땡볕 아래서 자존심을 건 무실점 내기 풋살 경기에 돌입했다.</p> <p dmcf-pid="61n9pKwM7O" dmcf-ptype="general">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스타팅 벤치 멤버를 자원한 현영민에 이영표는 "만약 진다면 스타팅 벤치 멤버는 기부금 20만 원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으름장으로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p> <p dmcf-pid="PtL2U9rRps" dmcf-ptype="general">이에 전반전부터 현영민이 적극적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아츄의 압박 수비에 넘어진 현영민은 "어깨가 아프다"며 쓰러져 위기감이 고조됐다.</p> <p dmcf-pid="QZJb3BEQzm" dmcf-ptype="general">해결사 이영표가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투입됐지만 아쉽게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5iK0bDx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723520bzkf.jpg" data-org-width="596" dmcf-mid="KyqYIWQ0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73723520bzk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nZmNrqy3w" dmcf-ptype="general">살인적인 오후 3시의 불볕더위에 지친 선수들은 "딱 10분이니까, 한 골 승부라 생각하자"며 의지를 다졌다.</p> <p dmcf-pid="WO9ZSXe77D" dmcf-ptype="general">후반전이 시작되자 체력을 비축한 정대세가 묵직한 슛으로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p> <p dmcf-pid="YI25vZdz7E" dmcf-ptype="general">숨막히는 공방 속에 0:0으로 경기가 종료됐고, 연장전이 결정됐다. 이영표는 "조기 축구도 9시에 시작하면 12시에는 끝낸다"며 완전히 지친 모습으로 고개를 저었다.</p> <p dmcf-pid="GCV1T5Jquk"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한 사람씩 묻어버려야(?) 한다. 근데 체력이 안 된다"며 솔직한 발언을 이어 나갔다.</p> <p dmcf-pid="HApSwlf5zc"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영표는 "묻을 수 있는 체력이 되는 사람 있나?"라며 지원자를 뽑았고, 정대세·이정진이 자원해 마지막 5분을 향한 끝장전이 시작됐다.</p> <p dmcf-pid="XcUvrS41UA" dmcf-ptype="general">단 한 골을 위한 선수들의 초집중 속에 아츄팀이 매서운 슈팅으로 득점을 성공시켰다. 1:0으로 승리한 아츄팀은 상금 100만 원을 가져갔다. 이로써 '뽈룬티어'의 누적 기부금은 총 550만원이 됐다. </p> <p dmcf-pid="ZkuTmv8tUj" dmcf-ptype="general">사진='KBS 스포츠' 유튜브</p> <p dmcf-pid="5WxuZUNfuN"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엘, 6년 만의 신곡 ‘허수아비’ 발매…아이와 함께한 동심을 담다 11-11 다음 흑백요리사·스테파·금수저전쟁…계급에 취한 방송가[스경X초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