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20년 전 잃어버린 딸 찾는다 ('신데렐라 게임')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JORg1m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NToEuS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4437413xs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qJu2me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74437413xsh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zdU9rRb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나영희가 '신데렐라 게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그룹 오너로 변신했다. </p> <p dmcf-pid="BqTzlHRuKR"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2일(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bwxD6JGkKM" dmcf-ptype="general">11일 공개된 스틸에는 냉온을 오가는 나영희(신여진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커리어우먼의 아우라가 절로 느껴지는 그는 단아한 착장과 무드로 시선을 강탈한다. 하지만 또 다른 스틸에는 두 손을 모으고 절규하듯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어 그가 연기할 '신여진'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KZDXcOKGKx" dmcf-ptype="general">나영희는 극 중 혜성그룹 회장 신여진 역을 맡았다. 신여진은 표면적으로는 따뜻하고 인간 중심 경영의 철학을 지니고 있어 세간의 존경을 받고 있지만, 그 내면에는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p> <p dmcf-pid="9vcYNrqy2Q"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그룹의 회장 자리에 올라 탄탄대로를 걸어왔을 것만 같은 여진에게도 애달픈 가족사가 있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20년 전 딸을 잃어버리고, 딸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한다. 그 과정에서 숨겨져 있던 욕망이 튀어나오면서 여러 주변 인물들과 얽히고설키는 등 극 전개를 쥐락펴락한다고 해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2UyqSXe7bP"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 제작진은 "나영희는 그 존재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배우다. 베테랑 배우인 만큼 극을 견인하는 힘은 대단하다. 다양한 작품에서 그만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바,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독보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그가 펼칠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VGr5EC2X26" dmcf-ptype="general">섬세함으로 중무장해 신선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이현경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오상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p> <p dmcf-pid="fBX2YFLKK8"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KBS2 '신데렐라 게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모든 서비스에 AI 탑재] AI 쇼핑앱 내년 출격···새벽배송도 도전 11-11 다음 유우리, 내년 5월 K스포돔 입성…아무로 나미에 이후 21년 만 日 솔로 쾌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