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英, 과학기술 자문기구 간 협력 강화…양국 공동포럼 추진 논의 작성일 11-11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양의 국가과기자문회의 부의장, 영국 과학자문관 만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8EawzT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7ixLZw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양희(왼쪽 네번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과 안젤라 맥린(왼쪽 세번째)영국 정부 수석과학자문관은 11일 서울 과기자문회의에서 만나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74818154znuw.jpg" data-org-width="540" dmcf-mid="WOMskI9H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74818154zn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양희(왼쪽 네번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과 안젤라 맥린(왼쪽 세번째)영국 정부 수석과학자문관은 11일 서울 과기자문회의에서 만나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cznMo5ryQ" dmcf-ptype="general">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최양희 부의장이 11일 서울 광화문 과학기술자문회의 회의실에서 안젤라 맥린(Angela McLean) 영국 정부수석과학자문관과 만나 양국 자문회의 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kqLRg1mlP" dmcf-ptype="general">안젤라 맥린 수석과학자문관은 영국 총리에게 과학기술 분야를 자문하는 차관급 인사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자문회의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영국 과학기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p> <p dmcf-pid="ZjuJQnXDy6" dmcf-ptype="general">양측은 양국 과학기술 자문기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공유했으며, 안젤라 맥린 수석자문관은 우리나라의 국가전략기술과 3대 게임체인저 기술 이니셔티브 등 주요 국가과학기술 우선순위 결정 절차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p> <p dmcf-pid="5A7ixLZwC8" dmcf-ptype="general">맥린 수석과학자문관은 생성형 AI, 바이오 기술 등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기술 수용성과 일반 대중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최양희 부의장은 양국 과학기술 자문기구 간 협력 및 양국 씽크탱크 간 공동포럼을 제안했다. 또한 과학기술 분야 연구사업을 기획하는 연구관리전문가(PM)간의 정보 교류 필요성에 대해 뜻을 모았다. </p> <p dmcf-pid="1TMskI9Hv4" dmcf-ptype="general">양국의 자문회의는 앞으로 자문회의 및 씽크탱크 간 공동포럼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지속 협의키로 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로켓배송과 경쟁 네이버 "쿠팡엔 쿠팡의 길, 네이버엔 네이버의 길이 있다" 11-11 다음 [네이버 모든 서비스에 AI 탑재] AI 쇼핑앱 내년 출격···새벽배송도 도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