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작성일 11-11 18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4/11/11/0000521331_001_20241111175115857.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 시상식 단체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지난 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br><br>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소규모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188개소의 '안전안심 체육시설'을 선정했다. <br><br>발표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됐으며 올해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사업'에 참여한 120개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6개 시설이 유아·어린이 친화 안전활동 지원사례, 안전관리 문화 정착·확산을 위해 노력한 사례를 주제로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 <br><br>대상은 'ATS 스포츠센터'로 시설 설계부터 운영·관리까지 3중 안전 안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유아·어린이를 위한 복합 스포츠 체육시설의 표준모델 제시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이외에도, 최우수상에는 '부천화랑태권도', '별하GT금오도장'이, 우수상에는 '골든타임FC축구인생연구소(부천옥길범박항동점)', '비상태권도장', '줄친구 점프점프 엄궁'이 선정됐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발표대회가 다양한 모범사례 발굴과 업종별 안전관리 표준모델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모범사례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국 체육시설에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4/11/11/0000521331_002_20241111175115905.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시상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똑바로 살겠다" 참회 김호중, 잇단 반성문 '호소' [이슈&톡] 11-11 다음 '컴백 D-4' 에이티즈, 수년 전부터 '의리의 축가돌' 된 사연[스타이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