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빚 생기고 父 쓰러졌지만…"애견 미용 배운다" 작성일 11-1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WZYFLKq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BVb6hL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75536525jdpp.jpg" data-org-width="720" dmcf-mid="0DK49QSg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75536525jd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w370bDxb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주식으로 돈의 맛을 봤다가 실패한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7mpqU9rRqE"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숙박업소에서 야간 프런트 업무를 보고 있다는 50대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dmcf-pid="zX6RPiHE2k" dmcf-ptype="general">그는 30대 초반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학교에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번 돈 2000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2억 원을 벌게 됐다. </p> <p dmcf-pid="qKjDAsbYVc" dmcf-ptype="general">처음 주식 투자로 2억 원을 벌다 보니, 상한가 한 번에 1년 연봉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쉽게 돈을 벌 생각이 들었고, 그 욕망으로 주식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설명한다.</p> <p dmcf-pid="B6rCmv8t2A" dmcf-ptype="general">벌어들인 수익은 이후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를 했지만 다 날렸다. 이후 빚도 생기게 됐다.</p> <p dmcf-pid="bfEsDhVZKj"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자는 이후 자동차 대출과 카드론, 사연자 명의로 된 아버지의 집을 담보대출을 받아 투자했고, 이후에도 대출을 받아 계속해서 투자했다.</p> <p dmcf-pid="KJSYvZdz2N" dmcf-ptype="general">결국, 담보대출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가 쓰러지시면서 주식 투자를 멈췄다. </p> <p dmcf-pid="9aG1H0g2Va"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50대가 된 지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라며 조언을 얻고자 한다.</p> <p dmcf-pid="2H8M6JGkfg"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현재 수입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며 그가 투잡을 하지 않고 버킷 리스트였던 애견 미용을 배우고 있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워 한다.</p> <p dmcf-pid="VNHtXpaV9o" dmcf-ptype="general">여기에 미용사 자격증이 있는 사연자가 "일반 미용보다 매력적"이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매력을 따질 때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p> <p dmcf-pid="fYfQ4eWAfL" dmcf-ptype="general">MC 이수근 역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건 철없는 생각"이라며 열심히 일해 빚을 갚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p> <p dmcf-pid="4Oub7VsdV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파이널 스테이지 첫 상대 경기상고…결과는? 11-11 다음 안소희 "핑크셔츠 입은 남자가 좋아"... 특별한 이상형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