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장군님' 이수연의 '과격' 망치질→"건물 무너지겠어" 경악 (강철부대W) 작성일 11-11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CwAsbY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aJxLZw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0057995mhlo.jpg" data-org-width="452" dmcf-mid="tbGjLkUl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0057995mhl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KTIwlf5p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장군님이라 불리는 해병대 이수연의 우렁찬 망치질 소리에 대원들이 경악한다. </p> <p dmcf-pid="u9yCrS41zd" dmcf-ptype="general">12일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에서는 저격수와 장군님의 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특전사 양해주와 해병대 이수연의 기동 저격 대결이 공개된다.</p> <p dmcf-pid="77CwAsbYUe"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성주, 김희철, 김동현, 츄, 장은실과 스페셜 MC 특임대 조성원 팀장은 양해주와 이수연 중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결과를 예측해본다. </p> <p dmcf-pid="zzhrcOKG3R" dmcf-ptype="general">우선 김동현은 "해병대는 기동 사격 훈련을 한다"라며, "이수연 대원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자신만만하게 주장한다. 반면 김희철은 "양해주 대원이 무조건 이길 것"이라며 팽팽히 맞선다.</p> <p dmcf-pid="qqlmkI9HzM" dmcf-ptype="general">드디어 '기동 저격 대결'의 휘슬이 울리고, 이수연은 무서운 스피드로 전력 질주해 양해주와의 격차를 순식간에 벌린다. </p> <p dmcf-pid="BQ1YSXe73x"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급경사 내리막길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내달려 "발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라는 타 부대 대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tGvZdz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0059234gcev.jpg" data-org-width="675" dmcf-mid="3ewjLkUl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0059234gce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NKuFqkP3P" dmcf-ptype="general">그녀는 보급품 확보지에 도착해 무서운 기세로 망치질을 시작하고, 건물 밖에서 이 소리를 들은 대원들은 "건물 무너지겠다…"라며 단체로 경악한다.</p> <p dmcf-pid="9j973BEQ7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해주는 저격 포인트에 도착한 뒤에도 전혀 기척을 내지 않아 특전사 대원들을 긴장케 한다. </p> <p dmcf-pid="2A2z0bDxF8" dmcf-ptype="general">특전사 정유리 대원은 "뭔가 잘못 됐나? 이렇게 오래 걸릴 리가 없는데"라며 입술을 깨물고, 김지은 팀장도 "양해주!!"라고 소리친다. </p> <p dmcf-pid="VKTIwlf5u4" dmcf-ptype="general">양해주에게 도대체 어떤 돌발 상황이 벌어진 건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양해주와 이수연은 촌각을 다투는 승부를 이어가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p> <p dmcf-pid="f9yCrS41uf" dmcf-ptype="general">과연 양해주와 이수연의 대결에서 누가 승리해 4강 사전 미션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지는 12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강철부대W'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4VYlsT6FuV"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p> <p dmcf-pid="8fGSOyP3U2"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 가족' 황인엽·정채연, 모두가 기다린 대망의 로맨스 본격 시작 11-11 다음 청량 입은 NCT드림, 로맨틱하고 경쾌하게 빠져든다 [퇴근길 신곡]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