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희망퇴직 신청자 500명 이상…15일 확정자 통보 예정 작성일 11-11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28일~11월8일 희망퇴직 접수받아<br>최대 30개월치 위로금에 500명 이상 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c7oEuS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EqawzT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81849211jtii.jpg" data-org-width="720" dmcf-mid="yY0jZUNf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81849211jt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Ls2kI9HB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엔씨소프트 직원 500명 이상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HU6v9QSgfw" dmcf-ptype="general">1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2주 동안 게임 개발 및 지원 직군의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p> <p dmcf-pid="XI5LWtnbKD" dmcf-ptype="general">희망퇴직 신청자에게는 근속기간 1년차 미만부터 15년차 이상 직원까지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30개월치 위로금을 주기로 했다.</p> <p dmcf-pid="ZbeH6JGkVE"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1년차 미만은 20개월치 ▲1~3년은 22개월치 ▲3~6년은 24개월치 ▲6~10년은 26개월치 ▲10~15년은 28개월치 ▲15년 이상은 30개월치 위로금을 지급한다.</p> <p dmcf-pid="5FVCq4Ii2k" dmcf-ptype="general">엔씨의 희망퇴직 프로그램 시행은 2012년 이후 처음이다. 올해 상반기에 진행한 권고사직은 개발 지원 조직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엔 개발 직군까지 확대했다. </p> <p dmcf-pid="1FVCq4IiBc" dmcf-ptype="general">다만 지난해 인사고과 최우수 직원들과 이번에 분사하는 조직의 직원들은 희망퇴직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tY7EFqkPqA" dmcf-ptype="general">엔씨는 엔씨큐에이, 엔씨아이디에스에 이어 TL, LLL, 택탄(TACTAN) 등 게임 개발 조직 3곳, 인공지능(AI) 연구개발 조직 1곳 등 총 4곳을 물적 분할하기로 했다.</p> <p dmcf-pid="FBRG8dYcfj" dmcf-ptype="general">엔씨는 오는 15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자의 승인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p> <p dmcf-pid="3JwbjmBW9N" dmcf-ptype="general">지난 6월 상반기 기준 엔씨 직원 수는 4886명(기간제 근로자 124명 포함)이다. 최종적으로 엔씨 직원 수를 3000명대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p> <p dmcf-pid="0zxWfRyj9a" dmcf-ptype="general">홍원준 엔씨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최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엔씨가 최근 계획 중인 희망퇴직, 분사 등이 마무리될 경우 4000명대 중반인 엔씨 본사 직원 수가 3000명대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pfLtRg1mBg" dmcf-ptype="general">엔씨가 이 같은 고강도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이유는 2012년 2분기 이후 12년 만에 찾아온 분기 적자 때문이다. 엔씨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 143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UPNpiA0Cf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려라 불꽃소녀' 무쇠 언니들 가고 불꽃소녀들 온다 11-11 다음 LGU+·LG전자·카이스트 "6G 핵심 주파수 발굴" 한마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