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신동엽, 공부 열심히 했으면 비뇨기과 의사 됐을 것" 폭소 (짠한형)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j4H0g2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xkP5uj4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3026074sulr.png" data-org-width="799" dmcf-mid="72j3rS41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3026074sul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VXKGNrqyF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맨 이동우가 신동엽의 19금 개그에 감탄했다.</p> <p dmcf-pid="fZ9HjmBW7s"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경식 이동우 {짠한형} EP. 67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신동엽과 같은 동문인 개그맨 김경식과 이동우가 출연했다. </p> <p dmcf-pid="406Fwlf57m"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를 앉는 과정에서 신동엽은 "모서리에 앉지 마라"고 말했고, 이동우는 "왜 옛날에는 모서리에 앉지 말라고 했을까?"라며 의문을 표했다.</p> <p dmcf-pid="8pP3rS413r"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내가 볼 때는 (모서리가) 뾰족뾰족 하다. 테이블의 높이가 생식기랑 같으니까 혹시 다칠까 봐 아니냐"며 "복 중에 최고는 자식 복이다. 복이 통째로 날아갈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Q0mv8t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3027389jzgt.jpg" data-org-width="796" dmcf-mid="KYBWgD7v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3027389jzg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EYcVMTN3D"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생식기까지는 내가 생각을 못 했는데 일리가 있다"며 "역시 그쪽은 동엽이다. 동엽이가 공부 열심히 했으면 비뇨기과 의사 됐을 거다. 진심이다"고 감탄을 표했다. </p> <p dmcf-pid="QDGkfRyj0E"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신동엽은 잠시 놀라워하더니 "지금은 이제 비뇨의학과로 명칭이 바뀌었다. 내가 대한비뇨의악회 홍보 대사다"라고 말하더니 "홍보대사 위촉될 때 내 친구가 나이가 있으니까 나름대로 높은 직책이 있었다. 중학생 때 짝이었는데 둘 다 호기심도 많았다. 얘는 공부를 잘해서 비뇨의학과 의사가 됐고,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결국 나중에 홍보 대사로 위촉 받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xwHE4eWApk"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짠한형'</p> <p dmcf-pid="yKiBSXe73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의심할 여지 없는 ‘No Doubt’...‘불안’이 ‘확신’이 되었다 [MK★컴백] 11-11 다음 킴 카다시안 "유모, 요리사 있어도 애 키우기 힘들어"...독박육아 설움 토로 [할리웃통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