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151억' 부과받은 카카오, 개인정보위 상대로 불복 소송 작성일 11-11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일 소장 제출 등 행정 절차 시작<br>개인정보위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r6T5Jqcz"> <p dmcf-pid="7P1kq4IiN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오픈채팅 이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정황으로 국내 기업으로는 최대 과징금을 부과 받은 카카오(035720)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A9IWQ0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로고 이미지(사진=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183601144ulep.jpg" data-org-width="670" dmcf-mid="USd0AsbY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183601144ul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로고 이미지(사진=카카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aKvxLZwgU" dmcf-ptype="general"> 1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1일 개인정보위의 과징금 151억 원 등 부과 및 시정명령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div> <p dmcf-pid="BJuOfRyjcp" dmcf-ptype="general">앞서 개인정보위는 올해 5월22일 전체회의에서 카카오에 과징금 151억4196만 원과 과태료 780만 원 부과 결정을 내렸다.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오픈채팅 서비스 이용자 696명의 정보가 특정 사이트에 노출됐고 해커가 6만여 건의 데이터를 조회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p> <p dmcf-pid="bJuOfRyjc0" dmcf-ptype="general">하지만 당시 카카오는 유출된 정보가 회원 일련번호와 임시 아이디일 뿐이라며 개인정보로 볼 수 없다고 주장, 행정소송을 예고해왔다. 개인정보위는 이러한 카카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p> <p dmcf-pid="KORFNrqyj3" dmcf-ptype="general">김해숙 개인정보위 조사2과장은 이날 이데일리에 “원칙대로 처분한 것이므로 행정소송을 포함한 여러 조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94Xju2meNF" dmcf-ptype="general">최연두 (yondu@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심위, 비만치료제 ‘위고비’ 불법 판매 정보에 접속차단 11-11 다음 엔하이픈, 사랑의 열병에 빠지다...타이틀곡 ‘No Doubt’ MV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