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 임산부 도전 권소현 "출산 장면, 실제로 몸 떨려"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5sU9rR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HqYfRyj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184055374qezf.jpg" data-org-width="559" dmcf-mid="FPL2cOKG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184055374qezf.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XBG4eWAwb" dmcf-ptype="general"> 배우 권소현이 임산부 연기에 도전했다. <br> <br>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딜리버리(장민준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극 중 MZ 임산부 오미자로 분해 과감한 변신을 꾀하는 권소현은 "임신, 출산은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촬영 당시 나왔던 출산 관련 유튜브 영상을 다 찾아봤다"고 운을 뗐다. <br> <br> 권소현은 "마침 지인들 중에 임신한 분들도 계셔서 직접 만나 커피를 사며 '몇 주 때 어땠니, 몸 안에서 어떤 느낌이니, 지금 기분은 어떻니' 같은 내용을 물어봤다. 엄마한테도 연락해 미자 캐릭터를 채워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와 함께 권소현은 "그리고 제가 본 출산 브이로그에서는 간호사 분들이 아기를 나을 때 소리를 지르지 말라고 하시더라. 근데 우리는 영화이기도 하고, 조금 더 리얼함을 표현하기 위해 촬영할 때 온 힘을 다해 소리를 질렀다. 진짜 몸이 떨리기도 했다. 좋은 기억이자 슬픈 경험이었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br> <br> '딜리버리'는 아이를 가지는 것이 지상 최대 목표인 철부지 금수저 부부 정귀남(김영민), 지우희(권소현)와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게 된 백수 커플 오미자(권소현), 공달수(강태우)의 문제적 딜을 그린 유쾌하고 살벌한 공동 태교 코미디 영화다. 오는 20일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이뉴어 떠나 새 소속사 찾을까..“재계약 논의 중” [공식입장] 11-11 다음 귀순 배우 김혜영, 20년 만 연기자 복귀…‘친절한 선주씨’ 출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