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강나언 로맨스 극대화…펠릭, '0교시는 인싸타임' OST 주자 발탁 작성일 11-11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0iiA0C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bAAsbY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5907318gnbv.jpg" data-org-width="800" dmcf-mid="prs77Vsd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85907318gnbv.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xVDDhVZpn"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떠오르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펠릭이 ‘0교시는 인싸타임’ OST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갔다.<br><br> 지난 10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음원 사이트에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OST Part.3 ‘I Feel You(아이 필 유)’가 발매됐다.<br><br> 김우석, 강나언 주연의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돼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 소녀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 장르 드라마다.<br><br> ‘0교시는 인싸타임’ OST Part.1 김우석의 ‘Hello(헬로)’, Part.2 에이머스의 ‘Timeout(타임아웃)’과 강나언의 ‘Love Is So Sweet(러브 이즈 쏘 스윗)’에 이어 펠릭이 세 번째 주자로 합류했다.<br><br> ‘I Feel You’는 섬세하면서도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와 펠릭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돋보이는 팝 곡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그린 ‘You are forever in my Heart/영원하길 난 바랄게’, ‘수많은 날들이 너를 지켜주길/영원하길 난 바랄게’ 등의 서정적인 가사가 리스너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br><br> 특히 펠릭은 글로벌 음악 플랫폼 오로라(AURORA)의 웹드라마 OST 보컬 오디션을 통해 발탁, 이번 ‘0교시는 인싸타임’ OST 가창의 기회를 얻게 돼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앞서 오로라는 OST 오디션을 시작으로 주기적인 이벤트를 예고한 바, 펠릭을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 활동을 적극 지원할 전망이다.<br><br> 한편 ‘0교시는 인싸타임’ OST 제작에 참여한 디스튜디오는 다날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천원짜리 변호사’, ‘소방서 옆 경찰서’ 등 히트 드라마 OST와 제이세라, 송하예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을 제작한 K팝 IP(지식재산권) 전문 제작사로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 드라마, 예능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 예정이다.<br><br>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249개국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 누구나 앨범을 발매, 유통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뮤지션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br><br> ‘0교시는 인싸타임’은 시네마천국에 이어 국내 OTT를 통해서도 공개된다.<br><br> 사진=오로라 </p> <p> </p> </div> <p dmcf-pid="zMfwwlf5Fi"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행인과 접촉 사고 "깊이 반성 중" 11-11 다음 트로트 전향 록가수, 5억 원 사기 혐의 피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