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김경식, 미분양 아파트 계약…알고 보니 타워팰리스" 작성일 11-11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11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t39QSg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kDvZdz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0250460spuy.jpg" data-org-width="600" dmcf-mid="2TV8ncph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0250460sp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7rsYFLK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0253622apja.jpg" data-org-width="600" dmcf-mid="QIV4iA0C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0253622ap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mOG3o93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이 김경식의 아파트 계약을 걱정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GqsIH0g27u"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서는 코미디언 김경식, 이동우가 출연, 신동엽과 술을 마시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HQGX7VsduU" dmcf-ptype="general">신동엽과 서울예대 절친인 김경식, 이동우가 함께했다. 신동엽은 과거 김경식을 '흥청망청'이라고 표현하며 걱정이 될 정도로 후배들에게 돈을 쓰고, 주변 사람을 챙겼다고 밝혔다. 당시 신동엽은 그런 김경식에게 "한 달에 오백만원 씩 주면 저축해서 불려줄게"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이에 이동우가 "누가 누굴 챙겨"라고 생각하면서도 비슷한 성향의 신동엽이 보기에도 김경식이 심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xHZzfOJ7p"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김경식이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아파트 계약 후 돈을 내기 위해 열심히 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경식은 "아버지 돌아가시고, 통장을 보는데 200만 원뿐이었다"라며 가장이 된 이후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에 돈이 들어오는 족족 저축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ZMX5q4IiU0"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그 당시에 김경식이 미분양, 안 팔리는 아파트를 골라 계약했다"라며 잘 팔리지 않는 아파트를 계약했다는 생각에 김경식을 걱정했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나중에 보니까 타워팰리스였다, 경식이는 그런 것도 모르고 그냥 산 거다"라며 얼떨결에 재테크의 귀재가 된 김경식의 일화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p> <p dmcf-pid="58yYpKwM73"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美영부인 멜라니아도 웃게 했다 "나를 보고 소리 질러" 11-11 다음 김희재, 연말연시 단독 콘서트 ‘HEERE WE GO’ 개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