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식 "신동엽과 술자리 후 지옥 시작… 사과 방송까지" 무슨 일? (짠한형)[종합] 작성일 11-11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5eCYxp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TUgWtnb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0603924slua.png" data-org-width="805" dmcf-mid="0lDUJj3I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0603924slua.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yuaYFLKF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맨 김경식이 신동엽, 이동우와 함께한 술자리에서의 일화를 털어놓았다.</p> <p dmcf-pid="qW7NG3o9Ul"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경식 이동우 {짠한형} EP. 67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신동엽과 같은 동문인 개그맨 김경식과 이동우가 출연했다. </p> <p dmcf-pid="Bky8DhVZ7h" dmcf-ptype="general">이날 19년도에 신동엽과 함께 가졌던 술자리를 회상하던 이동우는 "그날이 잊혀지지 않는다. 오랜만에 만난 동엽이가 너무 따뜻했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bEW6wlf57C"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신동엽과 함께한 그 순간까지 진짜 행복했다. 가고 난 다음부터는 지옥이 시작됐다"며 프로그램에서 사과 방송까지 하고 심한 죄책감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OBgD7v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0605260bxnz.jpg" data-org-width="802" dmcf-mid="pPr7ncph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0605260bxn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oIbawzT7O"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떠나고 이동우는 김경식과 함께 대리운전을 불러 집 앞까지 왔는데 정신이 멀쩡한 척하고 내렸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p> <p dmcf-pid="2gCKNrqyzs"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우는 "그 차 안에 경식이가 있었다. 원래 매일 집 앞에까지 바래다주고 내가 들어가는 거 보고 엘리베이터 문 닫히는 거 보고 돌아간다. 그날은 김경식이 차 안에서 쓰러졌었다. 나만 이제 일어나서 차에서 나왔는데 길바닥에 누웠다. 잠깐 쉰다고 앉았는데 쓰러졌다. 그 날로부터 한달간 계속 '못 챙겨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V2nGfRyjpm"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신동엽은 "얘기 들어보니까 나도 미안하다. 술 많이 따라줬는데"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p dmcf-pid="fVLH4eWA7r" dmcf-ptype="general">동문 시절을 떠올리던 이동우는 "신동엽은 어릴 때부터 애늙은이다. 친구인데 형 같다"며 "적금 들라고 내 돈까지 챙겼다"고 밝혔다.</p> <p dmcf-pid="4foX8dYcF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신동엽은 "김경식이 흥청망청쓴다"고 폭로했다. 이어 "틴틴파이브로 잘 나가고 있을 때 기분이 안 좋으면 혼자 나이트클럽을 갔다"며 "거기서 후배들을 마시면 다 사준다. 주변 사람 챙기는 건 좋은데 그걸 넘어선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FiSXe7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0606658inkp.jpg" data-org-width="802" dmcf-mid="U4nGfRyj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0606658ink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l3nvZdzzE"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아버지 돌아가시고 통장을 보는데 틴틴파이브도 하고 열심히 활동했는데 200만원 밖에 없더라"며 "너무 부끄러운 일이고 집안의 가장이 나였다. 동엽이 말대로 '내가 정신 좀 차려야겠다' 해서 돈이 들어오는 족족 저축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PS0LT5Jqzk"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김경식이 그때 미분양 집을 계약해서 '왜 안 팔리는 걸 골랐냐'고 했다"며 "그 당시 국내 최초의 주상복합이라 미분양이었다. 근데 나중에 보니까 거기가 타워팰리스였다"고 밝혔다. </p> <p dmcf-pid="QuQhzfOJFc"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짠한형'</p> <p dmcf-pid="x7xlq4IiUA"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제작' 세이마이네임, 데뷔 활동 마무리…첫 1위 후보까지 11-11 다음 솔로도 통했다…DAY6 성진, 낭만 충만 눈물의 첫 단콘 성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