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비, 배우 포기하고 결혼설…당사자는 '절망적'('정년이') 작성일 11-11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sKNrqy3t"> <p dmcf-pid="HrtLT5JqU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sKNrqy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190808440bu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WHYMOyP3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190808440bu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EO9jmBW7Z" dmcf-ptype="general"><br><br>배우 우다비가 '정년이'를 통해 애달픈 감정을 전했다.<br><br>우다비는 지난 9,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9, 10회에 홍주란 역으로 출연했다.<br><br>'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 분)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우다비가 연기하는 홍주란은 모두가 정년을 시기하고 질투할 때 유일하게 정년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매란국극단 연구생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DI2AsbY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190809763gus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2DzLkUl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190809763gu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cmbawzT3H" dmcf-ptype="general"><br><br>홍주란은 목이 다쳐 노래하지 못하는 정년이를 걱정하며 자책하고 괴로워했다. 진심으로 친구를 위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애달프게 만들었다. 더불어 가족과 국극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자신의 운명 앞에 더 큰 슬픔을 느꼈다.<br><br>홍주란은 허영서(신예은 분)와 '바보와 공주'를 준비하며 목을 회복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정년이를 묵묵히 챙겨줬다. 특히 홍주란은 정년이에게 "난 너한테 미안해서 이런 거라도 해주고 싶다. 다 내 탓이다"라며 자책했다.<br><br>그러나 정년이는 홍주란에게 "내가 결정한 내 일이지 너랑 상관없다. 부담스러우니까 이러지 마"라며 선을 그었고, 홍주란은 이를 받아들이고 눈물을 흘리며 돌아섰다. 또 홍주란은 정년이가 결국 매란국극단을 떠나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br><br>이와 함께 홍주란은 국극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다. 어머니가 찾아와 아픈 언니까지 챙겨줄 좋은 선 자리가 들어왔다며 국극을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오길 바란 것. 이에 앞서 정년이와 함께 연기할 생각으로 성장해 나간 홍주란의 슬픔은 더욱 커졌다.<br><br>이후 홍주란은 정년이를 애타게 기다리며 '바보와 공주' 공연에 임했다. 홍주란은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연기를 펼쳐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br><br>우다비가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획] `AI개발` 청각장애인, 어머니와 생애 첫 통화 "니가 어떻게 전화했니… 너 종운이 맞지?" 11-11 다음 김광수 "외로워 일만 했다"...티아라 해체 후 심경고백 ('가보자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