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정유미 극혐 수준…로맨스 하는 게 신기할 정도 (사외다) 작성일 11-11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x64eWAwG"> <div dmcf-pid="pDJRxLZwIY"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ieMo5r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91348122lxxj.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y9b6hL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91348122lx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rndRg1mwy" dmcf-ptype="general"> 주지훈이 정유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독목고 이사장을 수락한다. </div> <p dmcf-pid="74pF17A8sT"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 극본 임예진)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다. 주지훈은 극 중 독목고 이사장이자 윤지원의 하나뿐인 원수 ‘석지원’ 역을, 정유미는 18년 만에 원수 석지원과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윤지원’ 역을 각각 연기한다.</p> <p dmcf-pid="z8U3tzc6E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11일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정유미 분)이 독목고에서 재회한 뒤 3대를 이어온 악연의 전쟁 선포와 함께 원수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1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dmcf-pid="qZImwlf5I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석지원과 윤지원의 대를 잇는 악연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교정에서 어깨를 치고 지나가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끊임없이 티격태격한 채 “그냥 싫어”, “지독하게 싸웠거든”이라며 3대째 원수 집안의 관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향해 “치사한 새끼”라고 말하는 닮은꼴로 웃음을 유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5CsrS41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91349588flaf.jpg" data-org-width="1200" dmcf-mid="3ypF17A8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91349588fl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1hOmv8trh" dmcf-ptype="general"> 그런 가운데 석지원 부친 석경태(이병준 분)는 “그 선생 한다는 손녀랑 둘이 확 다 내쫓아버릴 거야. 옛날에 우리가 쫓겨났듯이”라며 윤재호(김갑수 분)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워 두 집안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부른다. 그러던 중 유치하다고 응수하던 석지원의 태도를 180도 바꿔놓는 사건이 발생한다. 윤지원이 자신을 기억하지 못 한다는 소식을 들은 것. 충격에 빠진 석지원이 “독목고 이사장. 제가 하겠다고요. 복수”라며 초강수를 던진다. </div> <p dmcf-pid="Kd9BzfOJmC" dmcf-ptype="general">초강수를 던진 것은 윤지원도 마찬가지. 윤지원은 할아버지 윤재호에게 “결정했어. 나 사표 안 쓸 거야”라고 맞불을 놓으며 전쟁을 선포한다. 이에 3대를 잇는 악연에 다시 불꽃이 튈 두 사람의 재회가 기대감을 높인다. 영상 말미에는 “처음 뵙겠습니다. 윤지원 선생님”이라고 인사하는 석지원을 향해 손을 뻗는 윤지원 모습이 담겨 복수를 위해 만난 두 사람에게 과거 감정이 남아있는 것은 아닌지 주목된다.</p> <p dmcf-pid="9J2bq4IiwI"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23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2iVKB8CnEO"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식 전재산 200만원→부동산 거물 됐다 “우연히 계약한 아파트 이름이‥” (짠한형) 11-11 다음 [기획] `AI개발` 청각장애인, 어머니와 생애 첫 통화 "니가 어떻게 전화했니… 너 종운이 맞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