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버닝썬 논란' 남편과 헤어질까 걱정" 우려에…"감시 중" 작성일 11-11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XpU9rR2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tzq4Ii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한별 /사진=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91923059mjol.jpg" data-org-width="1024" dmcf-mid="71JaNrqy2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91923059mj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한별 /사진=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DnckI9HBl" dmcf-ptype="general"><br>배우 박한별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의 근황을 공개했다.</p> <p dmcf-pid="KGOyWtnb2h"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논란에 대한 17년 지기의 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9UG30bDx2C"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연예계 절친 개그맨 홍인규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2ONrmv8tfI"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홍인규에게 "남편 논란 관련해서 나한테 물어보고 싶었지만 못 물어봤던 질문이 있다면?"이라고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SEChGMUq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91924501qxki.jpg" data-org-width="1024" dmcf-mid="zpzf4eWA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191924501qx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cOIWQ0bs" dmcf-ptype="general"><br>이에 홍인규는 "이런 거 얘기해도 되냐"고 당황해하면서도 "부부 사이가 제일 중요하니까, 사이가 좋은지? 혹시나 헤어지는 건 아닌지(걱정했다)"라고 물었다.</p> <p dmcf-pid="4yrSvZdzfm"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그건 알고 있는 답이고"라며 간접적으로 남편과 무탈하다고 밝혔다.</p> <p dmcf-pid="8i4edNFOBr"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이어 "다행히 서로 잘 지내고 있더라"며 "(박한별이)똑똑하니까 별일 없었구나, 잘 해결됐구나(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아는 게 다가 아니었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7XpU9rRB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박한별은 자신이 남편을 감시하고 있다는 행동을 취하며 홍인규에게 "날 믿어줬네"라고 감동을 드러냈다. </p> <p dmcf-pid="PNMogD7vKD"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그의 남편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돼 2020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듬해에는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의 보복을 위해 조직폭력배를 동원, 상대를 위협한 혐의(특수폭행교사)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박한별은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에 정착했다. </p> <p dmcf-pid="QMKPQnXD9E"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딘 가은, 건강 문제로 당분간 활동 중단 11-11 다음 유병재 "뉴진스 하니 50분 만난 게 전부, 평생 볼 일 없지만…친구 4위" [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