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인글로벌, 스포츠 사업부문 '프레인스포츠'로 새 출발 작성일 11-11 16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1/11/0005883348_001_20241111191809259.jpg" alt="" /></span></TD></TR><tr><td>김평기 프레인글로벌 대표이사. 시진=프레인글로벌</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PR컨설팅 그룹 프레인글로벌(Prain Sportizen)이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을 ‘프레인스포티즌’에서 ‘프레인스포츠(Prain Sports)’로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br><br>프레인스포츠는 “이번 명칭 변경은 보다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함과 동시에, 프레인글로벌의 PR, 엔터테인먼트 사업들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다양한 외연 확장에 방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프레인스포츠는 12월 중 기존 청담동에서 프레인글로벌 본사가 위치한 중구 남대문으로 이전 예정이다. 회사 측은 “유관 조직 업무공간의 물리적 통합으로 인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프레인글로벌은 지난 2021년 스포츠 마케팅 기업 ㈜스포티즌의 에이전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후 주식교환 방식으로 합병한 뒤 ‘프레인스포티즌’을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으로 사용해 왔다.<br><br>현재 PR 사업부문 프레인PR,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프레인TPC, 그리고 스포츠 마케팅 사업부문 프레인스포츠 세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타이슨 은퇴시킨 복서의 경고 "제이크 폴, 타이슨 얕보면 큰일날 것!" 11-11 다음 메이딘 가은, 건강 문제로 당분간 활동 중단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