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고등학교 동창 폭로 터졌다 "반에서 정말 연기 못했다" [순간포착] 작성일 11-11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y6b6hL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sB3BEQ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193546717ssix.png" data-org-width="530" dmcf-mid="Fk6CEC2X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193546717ssi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nVmjmBWda" dmcf-ptype="general"> [OSEN=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이동우가 황정민의 학창시절을 폭로했다. </p> <p dmcf-pid="UBXRfRyjeg" dmcf-ptype="general">11일 , 신동엽이 진행하는 짠한형 채널을 통해 ‘김경식 이동우 {짠한형} EP. 67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uQ7jJj3Ido" dmcf-ptype="general">이날 다양한 토크 속 동창 황정민 얘기도 나왔다. 이동우와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것. 이동우는 “최근 ‘리어왕’도 소름돋았다 인간이야? 싶을 정도로 잘했다”고 했다.</p> <p dmcf-pid="7J9wawzTL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동우는 “고등학교 땐 연기 못했다”며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황정민과 짝꿍이었다는 이동우는 “정말 연기하고 싶었지만 진심으로 ‘너 연기하지마’라고 조언도 했다”고 했을 정도.</p> <p dmcf-pid="z2tiPiHEJn"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정민이는 여론이 연기를 하면 안 되는 모든 걸 갖춘 아이. 그 당시에 빼어나게 잘생기지 않았다”며“얼굴이 늘 붉었고 여드름 많아, 마산에서 왔는데 사투리 교정도 안 돼서 힘들어했다, 자세도 엉거주춤해, 긴팔원숭이가 별명이었다”며 학창시절을 언급했다.</p> <p dmcf-pid="qTkpXpaVi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동우는 “정민이가 이런 얘기하는거 좋아해 친하기 때문”이라 수습, “결국 내가 하고싶은 얘기는 그런데도 노력을 많이 해, 옆에서 인정 안 해줘도 무던히 자기 것을 했던 친구다”고 말했다.</p> <p dmcf-pid="BnVmjmBWRJ" dmcf-ptype="general">특히 이동우는 실명 이후로 조용한 곳에 가는 걸 좋아하게 됐다면서 "보이지 않으면 청각에 발달이 아닌 민감해져 부정적일 수 있다 모든 것이 소음으로 들어온다"며 "여기는 스튜디오라 행복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유상무, 증상 없어 무서운 '대장암' 투병 고백한 스타들 [종합] 11-11 다음 '이혼 NO' 박한별, '버닝썬 논란' 유인석 5년만 언급.."아는게 다가 아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