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쇼트트랙, 역시 세계 최강' 유망주들, 1차 월드컵 金 11개 중 7개 휩쓸어 작성일 11-11 1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4/11/11/0003957795_001_2024111119551021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쇼트트랙 주니어 대표팀이 올 시즌 첫 월드컵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국제빙상경기연맹 SNS 캡처</em></span><br>한국 쇼트트랙 유망주들이 올 시즌 첫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11일 "주니어 대표팀이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 7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냈다"고 전했다. 전체 금메달 11개 중 절반이 넘는 7개를 휩쓸었다.<br><br>임종언(노원고)이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임종언은 11일 남자부 1000m 2차 레이스 결선에서 1분25초280으로 가장 빨랐다. 전날 남자 1500m와 혼성 계주까지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br><br>이날 여자 1000m 2차 레이스에 나선 오송미(한광고)도 양징루(중국)을 막판 극적으로 제치며 1분32초228로 정상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유수민(천천고)도 1분32초813으로 동메달을 보탰다.<br><br>대표팀은 여자 계주 3000m에서도 금빛 질주를 펼쳤다. 정재희(반포고), 강민지(인천예일고), 김민지(정화여고), 오송미가 우승을 합작했다. 한국은 14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 대회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 이러니 ♥정채연 심쿵하지…로맨스 본격 시작 [조립식 가족] 11-11 다음 사비 들여 해외 출장 떠난 이기흥 체육회장…또 국회 불출석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