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배우 김혜영, MBC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로 연기자 컴백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2Jwlf5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XqMo5r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획사 시앤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200031576bnvh.jpg" data-org-width="700" dmcf-mid="7HgOZUNf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200031576bn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획사 시앤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ZBRg1mwh" dmcf-ptype="general"><br><br>귀순 배우 김혜영이 MBC 새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극본 서정, 김흥동 연출)에 캐스팅 됐다고 12일 전했다.<br><br>동네 미용실의 왕싸가지 고객 역할로 KBS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이후 20년만의 연기자 컴백이다.<br><br>지난 5월 신곡 ‘삐딱선’을 발표하며 가수로 컴백한 김혜영은 “그동안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면서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예능이면 예능 불러주시는대로 모든 재능을 쏟아 붓고 싶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br><br>‘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OXB8Cn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획사 시앤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200033051eznl.jpg" data-org-width="700" dmcf-mid="zo5beats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200033051ez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획사 시앤올 </figcaption> </figure> <p dmcf-pid="93IZb6hLEI" dmcf-ptype="general"><br><br>김혜영이 지난 5월 발표한 트로트 가요 ‘삐딱선’은 곡의 가사가 짠하면서도, 흥겨워서 노래교실 행사 게스트 출연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br><br>‘삐딱선’은 ‘정차르트’로 불리우는 정경천의 곡으로 인생사의 굴곡을 그린노래다. 김혜영의 원치 않았던 기구한 개인사가 담겨,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br><br>정경천은 김혜영에 대해 “처음 대한민국에 와서, 활동할때는 북한식 창법을 탈피하지 못했는데, 이번 노래 ‘삐딱선’부터는 한국 가요 스타일 창법으로 원숙미를 보인다”고 기대감을 전했다.<br><br>김혜영은 1972년 함경북도 청진 출생으로 1998년 겨울, 압록강을 건너, 천신만고끝에 대한민국땅으로 넘어 왔다. 북한에 있을때 평양연극영상대학을 다녔고, 귀순후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부를 졸업한 재원이다. “어떤 역할이든 주시는대로 최선을 다하겠다. 제 인생에 소원이 있다면 감히 김혜자, 김영옥 선생님 같은 연기파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윤진, 이혼 후 많이 힘들었나...깊어져 가는 증세에 결국 정신과 방문? 11-11 다음 '용수정' 공정환, 이승연 감금한 임주은에 분노→지수원, 임주은 대신 다쳤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