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한채영, 이시은에 "최웅 망하면 주선 브로커 당신이라 밝힐 것" [TV나우] 작성일 11-11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Dkwlf5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0FpKwM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캔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200532784rqxr.jpg" data-org-width="620" dmcf-mid="GVf24eWA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200532784rq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캔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ZH5uj4l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캔들' 한채영이 이시은을 협박했다. </p> <p dmcf-pid="5o5X17A8SK"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88회에서는 정우진(최웅)을 지키려는 문정인(한채영)과, 그런 정우진을 망가트리려는 이선애(이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1at5FqkPTb"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애는 자신에게 부탁할 게 있다며 찾아온 문정인에 "돈이라면 이미 많이 빌려 가지 않았냐"라고 차갑게 대했고, 문정인은 그런 이선애에 "정우진 정정 기사를 내줬으면 좋겠다. 이게 다 여사님 작품 아니냐"라고 따졌다.</p> <p dmcf-pid="tNF13BEQC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선애는 헛웃음을 터트리며 "정우진 이미 끝나서 더 빼먹을 것도 없을 텐데 뭘 그리 집착하냐. 설마 양아들로 입양할 생각은 아닐 테고, 아니면 젊은 애인이냐. 아니라면 그냥 버려라. 새로운 인물 찾아서 노예 계약하면 되지 않냐"라고 자극했다.</p> <p dmcf-pid="Fj3t0bDxvq" dmcf-ptype="general">협의점이 보이지 않자 문정인은 "정우진 스폰서 누가 주선한지 기억 안 나냐. 바로 당신이다. 이 사실이 밝혀진다면 당신 아들 나현우(전승빈) 감독한테도 큰 치명타가 될 텐데 어쩔 거냐. 결국 우린 같은 운명이다. 끝까지 이런 식이면 내가 먼저 터트릴 거다. 정우진 스폰서 다 사실이고 그걸 주선한 브로커가 당신이라고. 어차피 망하는 거 나 혼자 골로 갈 순 없지 않냐"라고 소리쳤고, 이선애는 "좋다. 이번엔 봐주겠다. 하지만 정우진 스폰서 계약서하고 영수증 아직 내 손에 있다는 거 잊지 말아라"라고 답하며 한발 물러섰다.</p> <p dmcf-pid="3eWTYFLK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스캔들']</p> <p dmcf-pid="0dYyG3o9S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스캔들</span> </p> <p dmcf-pid="pJGWH0g2S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母 영정사진 촬영에 눈물 "필요 없는데 찍어서 화났다" 11-11 다음 개그우먼 김효진,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 오른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